검단구 학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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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6.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1.2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25m
준공11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1년 된 2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건물 외부 전원 설비가 갖춰져 있지 않아 콘센트를 새로 뒀습니다.
메인 후렉스간판만 정비하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메인 표시물만 바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한 바퀴 돌아보자 표시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점포 7,500개, 업체 88곳 규모로 아직 성장 중인 검단구 상권에서 이 건물은 아크릴 변색이 메인 표시물뿐 아니라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에도 같은 정도로 진행돼 있었고, 메인만 바꾸면 나머지와 눈에 띄게 차이가 날 상황이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부수 표시물까지 범위를 넓혀 한 번에 통일했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2면 자리에 내부조명 후렉스간판을 달았습니다. 간판세로 1.2m로 정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전수 확인
- 출입구 사인·유리 시트 정보 정리
- 옥외 콘센트 신설
- 내부조명 결선
- 후렉스간판 2면 및 부수 표시물 제작·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가 새 표시물과 통일됐는가
- 신설한 콘센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내부조명이 2면 모두 고르게 점등되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부수 표시물 | 출입구 사인·유리 시트 변색 확인 | 범위 확대 필요 |
| 전기 | 옥외 콘센트 없음 | 콘센트 신설 공정 추가 |
| 정보 일관성 | 메인과 부수 표시물 통일 필요 | 전체 정비 필요 |
안전·구조가 궁금할 때
부수 표시물까지 포함하면 하중이 늘어납니까? 개별 표시물 무게가 크지 않아 구조적 부담은 크지 않은 편입니다.
후렉스간판은 고정 구조가 어떻게 다릅니까? 프레임과 원단 결합 방식이라 앵커 고정점을 별도로 확인해야 합니다.
설치높이 2.8m처럼 낮은 위치는 안전 관리가 다릅니까? 보행자 접근이 가까운 만큼 모서리 마감을 신경 써야 합니다.
출입구 사인도 별도 고정 기준이 있습니까? 크기가 작아도 부착면 상태를 확인하고 고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검단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7,500개
옥외광고업체88곳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126 |
| 소매 | 1,513 |
| 수리·개인 | 960 |
| 교육 | 773 |
| 과학·기술 | 681 |
| 부동산 | 428 |
| 시설관리·임대 | 402 |
| 예술·스포츠 | 397 |
| 보건의료 | 192 |
| 숙박 | 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