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분당구 우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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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3층 단독 건물입니다. 상호가 바뀌면서 표시물을 새로 달게 됐고, 기존에는 후렉스간판을 쓰고 있었는데 9년이 지나 천이 늘어지고 처진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분전반 차단기가 새 조명 부하를 못 받는 상황이었고, 그대로 물리면 트립될 우려가 있어 증설이 먼저 붙었습니다. 처음 계획은 후렉스를 걷어내고 같은 자리에 재질만 목재로 바꾸는 정도였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새 목재 표시물의 무게를 비교해보니 기존 후렉스보다 하중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왔습니다. 지지력을 계산하니 기존 고정 구조로는 부족했고, 자재 사양을 대조한 결과 보강 없이 그대로 달면 위험한 조건이었습니다. 전면폭 12.8m에 설치높이 12.0m라는 조건까지 더해지자 단순 교체로는 넘어갈 수 없는 규모였습니다. 성남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상 이 규격이 허가 대상에 해당하는지도 함께 확인해야 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1면 배치로 우드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2.8m, 설치높이 12.0m, 간판세로는 0.8m이며 조명은 외부투광입니다. 고정 구조를 보강한 뒤 새 표시물을 달았고, 앵커 규격을 올리고 지지점을 늘려 하중을 나눠 받도록 처리했습니다. 누전차단기도 함께 상위 규격으로 교체해 조명 부하에 여유를 뒀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후렉스간판 철거
- 하중 재계산 및 고정 구조 보강
- 누전차단기 증설
- 우드 판재 제작 및 부착
- 외부투광 조명 결선 및 점등 확인
설치높이가 12.0m로 높아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이 25m라 장비 진입에는 무리가 없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보강한 고정점이 하중을 고르게 받는가
- 증설한 차단기 용량이 조명 부하에 충분한가
- 12.0m 높이에서 판재 처짐이 없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재질 하중 | 목재 전환으로 하중 증가 | 고정 구조 보강 비용 발생 |
| 설치높이 | 12.0m | 고소작업차 필요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공사 추가 |
| 건물 유형 | 단독 건물 3층 | 앵커 위치 선정에 여유 |
문의가 잦은 내용
목재로 바꾸면 항상 보강이 따라옵니까? 항상 그런 것은 아닙니다. 판재 두께와 크기에 따라 다른데, 이 현장은 전면폭 12.8m에 설치높이까지 높아 하중 계산이 필수였던 경우입니다.
설치높이 12.0m면 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고소작업차를 다시 불러야 하는 높이라 점검 주기를 정해두고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방식을 권합니다.
차단기 증설 비용은 간판 견적에 포함됩니까? 현장마다 다르지만 이 경우처럼 부하 부족이 확인되면 별도 항목으로 안내하고 견적에 포함시킵니다.
후렉스에서 목재로 바꾸면 유지관리는 더 쉬워집니까? 천 처짐 같은 문제는 없어지지만, 대신 하중과 고정 상태를 주기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방식으로 바뀝니다.
성남시 분당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169 |
| 소매 | 4,916 |
| 과학·기술 | 3,262 |
| 교육 | 3,111 |
| 수리·개인 | 2,629 |
| 보건의료 | 1,069 |
| 예술·스포츠 | 1,039 |
| 부동산 | 977 |
| 시설관리·임대 | 903 |
| 숙박 | 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