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우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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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1층 상가, 5층 건물에 있는 사무실이었습니다. 준공 5년밖에 안 된 건물이고 브랜드 리뉴얼에 맞춰 표시물을 새로 다는 조건이었습니다. 기존에 간판이 없던 자리라 처음부터 설계하는 작업이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신축에 가까운 건물이라 벽면 상태는 특별히 확인하지 않고 바로 부착 작업을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부착면을 실측하며 살펴보니 벽면 마감이 들뜬 부분이 발견됐습니다. 신축 건물임에도 시공 당시 외장 마감이 불완전하게 처리된 자리가 있었던 겁니다. 김포시는 점포 25,160개에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338곳으로 경기 서부권 상권 규모가 가장 큰 지역인데, 신도시 개발 초기 상가 건물에서 이런 마감 부실 사례가 자주 확인됩니다. 간판만 걸면 끝날 줄 알았던 계획이 벽면 보수를 앞세우는 쪽으로 바뀌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손상 부위를 메우고 마감을 정리한 다음 부착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우드간판을 2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4.1m, 높이 4.2m, 세로 0.6m 규격입니다. 김포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 기준에 맞춰 표시면적을 확정하고, 전기 계량 구분 정리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공정 진행
- 부착면 실측 및 벽면 상태 확인
- 마감 들뜸 부위 보수 및 양생
- 전기 계량 구분 정리
- 우드간판 제작물 부착
- 최종 마감 및 표면 점검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보수한 벽면이 완전히 양생됐는지 확인했습니다
- 전기 계량 구분 처리가 정상 완료됐는지 재확인했습니다
- 2면 배치의 좌우 균형이 맞는지 점검했습니다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면 상태 | 마감 들뜸 발견 | 보수 공정이 추가돼 일정이 늘었습니다 |
| 전기 계량 | 별도 계량 없음 | 구분 정리 절차가 붙었습니다 |
| 준공 연차 | 5년으로 짧음 | 신축이라도 시공 하자 확인이 필요했습니다 |
문의가 잦은 내용
신축 건물인데도 벽면 보수가 필요한 경우가 흔합니까? 드물지 않습니다. 준공 연차보다 시공 당시 마감 품질이 더 중요한 변수입니다.
우드간판 부착 전 벽면 확인은 항상 필요합니까? 재질 무게가 있는 만큼 부착 전 벽면 상태 확인은 항상 권장되는 절차입니다.
리뉴얼 시 규격이 바뀌면 재신고가 필요합니까? 기존에 표시물이 없던 자리에 새로 설치하는 경우이므로 신규 신고 절차로 진행했습니다.
전기 계량 구분 정리는 시공 기간에 영향을 줍니까? 전기 공정과 병행해 진행하면 전체 일정에 큰 영향 없이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김포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299 |
| 소매 | 5,522 |
| 과학·기술 | 3,975 |
| 수리·개인 | 2,911 |
| 교육 | 2,218 |
| 부동산 | 1,300 |
| 시설관리·임대 | 1,275 |
| 예술·스포츠 | 1,000 |
| 보건의료 | 548 |
| 숙박 | 1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