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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우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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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단독 건물
전면폭12.8m
설치높이9.8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35m
준공15년
우드간판 설치 현장
수도권에서 진행한 우드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우드간판 시공 사진
우드간판 시공 현장 사진입니다.

임대 종료로 철거하며 시작된 5층 표시물 교체

준공 15년 된 단독 건물 5층에서 임대가 종료되며 기존 표시물을 철거하고 새 약국 간판을 다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기존 시트 표시물은 표면이 박리돼 글자 일부가 떨어져 나간 상태였고, 전기는 인입이 양호해 추가 공사 없이 타이머만 넣으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표면 시트만 벗겨진 것이라 판단해, 새 시트나 목재판을 그 위에 다시 붙이면 될 것이라 처음에는 예상하고 있었습니다.

시트를 걷어내며 확인된 안쪽 상태

접착이 남은 옛 시트를 완전히 걷어내는 과정에서, 표면 아래 벽체에 부식이 진행돼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시트가 오랫동안 습기를 가둬 안쪽에서부터 부식이 번진 흔적이었습니다. 지역 점포 18,353개, 업체 475곳이 있는 금천구 상권에서 준공 15년 정도 된 단독 건물은 오래된 시트 마감 아래 이런 부식이 숨어 있는 경우가 있어, 표면만 보고 판단하면 공정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절차상 철거만 신고하고 진행 중이었던 만큼, 부식 정리 공정이 추가되며 일정도 함께 조정해야 했습니다.

부식을 정리한 뒤 확정한 최종 규격

규격은 12.8m 폭에 0.6m 세로로 잡았고, 9.8m 높이에 2면 우드간판을 비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부식 부위를 걷어내고 방청 도료를 올린 뒤 표면을 정리하는 순서로 진행했고, 마감이 마른 뒤 우드 소재 표시판을 부착했습니다. 인입은 정상이라 타이머만 새로 결선해 마무리했습니다.

철거부터 준공까지 진행한 순서

  1. 박리된 시트를 걷어내고 벽면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2. 부식 부위를 확인해 방청 처리 공정을 일정에 추가했습니다.
  3. 녹을 걷어내고 방청 도료를 도포한 뒤 양생했습니다.
  4. 우드 소재 표시판 2면을 제작해 부착했습니다.
  5. 타이머를 결선하고 점등 상태를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확인한 항목

이 현장 견적을 가른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하지 부식 발견시트 아래 벽체 부식 확인방청 공정 추가로 일정·비용 증가
전기 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 필요전기 공정 비용 최소화
대로변 35m원거리 시인성 고려표시판 규격을 넓게 설계

절차와 일정, 자주 나오는 질문

부식이 확인되면 신고 절차도 다시 밟아야 합니까? 표시물 규격이 바뀌지 않는 한 신고 자체를 다시 할 필요는 없지만, 공정이 늘어나 착수·완료 일정은 다시 조율해야 했습니다.

언제 신청해야 이런 지연을 피할 수 있습니까? 철거 전에 벽면 상태를 미리 점검할 수 있다면 좋지만, 시트가 붙어 있는 동안은 확인이 어렵습니다. 철거 직후 바로 다음 공정을 배치할 여유를 두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부식 정리로 얼마나 일정이 늘어났습니까? 방청 처리와 양생 시간이 추가되면서 며칠 더 소요됐습니다. 표면만 교체하는 경우보다 전체 일정이 늘어난 사례입니다.

시트 대신 처음부터 다른 재질이었다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까요? 재질과 무관하게 벽체 자체의 습기 문제였기 때문에, 다른 재질이었어도 동일한 부식이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금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353개
옥외광고업체475곳
인구245,860명
사업체45,319개
종사자253,338명
업종점포 수
과학·기술6,176
음식3,707
소매3,264
수리·개인1,494
시설관리·임대1,066
교육841
부동산739
예술·스포츠565
보건의료360
숙박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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