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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우드간판

·

건물단독 건물
전면폭7.4m
설치높이6.5m
간판세로0.8m
표시면4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35m
준공2년
우드간판 제작·시공 모습
수도권에서 진행한 우드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우드간판 제작·시공 모습
수도권 우드간판 시공 사진입니다.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년 된 4층 단독 건물입니다. 신규 개업을 앞두고 표시물을 새로 달게 됐는데, 건물에는 이전 업종의 간판이 철거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새 조명 부하를 감당하지 못하는 상태였습니다. 처음에는 조명만 LED로 바꾸면 될 것으로 보고 간단한 교체 공사로 계획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점검해보니 전기 인입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부하를 계산하자 인입 용량이 새 조명을 감당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왔고, 배전반을 열어보니 인입 쪽에서 원인이 확인됐습니다. 4면 모두 조명을 넣는 계획이라 부하가 한 면일 때보다 훨씬 커서, 조명만 바꿔서는 해결되지 않는 상황이었습니다. 양주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 조례 기준으로 규격을 다시 확인하며 전기 공정을 우선 순위로 올렸습니다.

채택한 방식

전기 인입부터 정비한 뒤 결선 여부를 다시 결정했습니다. 계통을 손보고 용량을 확보하는 데 예상보다 큰 공정이 들어간다는 것이 확인되자, 4면 모두에 조명을 넣기보다 인입 부담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계획을 바꿨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7.4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0.8m입니다. 4면 배치로 비조명 방식의 우드간판으로 확정하고, 정비한 인입은 매장 다른 전기 설비에 여유로 남겨뒀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1. 기존 업종 간판 철거
  2. 전기 인입 계통 정비 및 용량 확보
  3. 우드 판재 4면 제작
  4. 각 면 벽면 고정부 시공
  5. 전체 부착 및 최종 점검

설치높이가 6.5m로 사다리 작업 범위를 넘어서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해 장비 진입은 넉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전기 인입용량 부족으로 정비 필요인입 공사 우선 진행
표시면 수4면 배치부하 계산 범위 확대
설치높이6.5m고소작업차 필요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범위 확대

현장에서 나온 질문

조명만 LED로 바꾸면 항상 인입 문제까지 확인해야 합니까? 면수나 부하가 클 때는 확인이 필요합니다. 이 현장처럼 4면 전체를 계획하면 부하가 커져 인입부터 짚어봐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기 인입 정비는 시공 기간에 얼마나 영향을 줍니까? 계통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이 현장은 인입 공사를 먼저 마친 뒤 표시물 작업으로 넘어갔습니다.

결국 비조명으로 정했는데 인입 정비는 낭비 아니었습니까? 매장 다른 설비에 쓸 여유로 남겨둔 것이라 낭비는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이후 조명을 추가하고 싶을 때도 다시 손댈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도로 폭 35m면 고소작업차 진입에 문제가 없습니까? 넓은 도로라 장비 세팅과 진입에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2,820개
옥외광고업체198곳
인구269,641명
사업체28,567개
종사자104,222명
업종점포 수
음식3,831
소매3,091
수리·개인1,674
과학·기술1,250
교육874
부동산579
시설관리·임대551
예술·스포츠537
보건의료231
숙박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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