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우드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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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2년 된 3층 단독 건물입니다. 상호가 바뀌면서 표시물을 새로 달게 됐고, 기존에는 후렉스간판을 쓰고 있었는데 9년이 지나 천이 처진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점등 시간을 제어할 장치부터 추가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후렉스를 걷어내고 그 자리에 목재 간판 하나만 새로 달면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건물 전체와 합산해보니 총량 제한에 걸렸습니다. 외벽을 훑어보자 이전 입주 업체들의 표시물이 여러 개 남아 있었고, 전수 조사를 해보니 허용 총량을 이미 채운 상태였습니다.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상 이 건물은 층수와 규모에 따라 표시물 총 개수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새로 하나를 달려면 기존 것 중 일부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기존 표시물 일부를 정리해 총량 안에서 새 표시물을 배치했습니다. 2면 배치로 우드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7.4m, 설치높이 12.0m, 간판세로 0.6m이며 조명은 외부투광입니다. 건물주와 협의해 사용하지 않는 이전 표시물을 함께 철거한 뒤 진행했습니다.
진행 단계
- 건물 전체 표시물 전수 조사
- 사용하지 않는 기존 표시물 정리
- 후렉스간판 철거 및 야간 타이머 신설
- 우드 판재 2면 제작 및 부착
- 외부투광 조명 점등 확인
설치높이가 12.0m로 높아 고소작업차가 필요했고,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이 기준 안에 들어왔는가
- 야간 타이머 점등 시간이 의도대로 설정됐는가
- 정리한 기존 표시물 자리에 흔적이 남지 않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전체 표시물 | 총량 제한 초과 상태 | 기존 표시물 정리 비용 발생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설치높이 | 12.0m | 고소작업차 필요 |
| 표시면 수 | 2면 배치 | 총량 산정 시 함께 계산 |
자주 받는 질문
한 건물에 표시물을 몇 개까지 달 수 있는지 어디서 확인합니까? 지자체 조례에 건물 규모별 총량 기준이 있어, 이 현장처럼 담당 부서에 문의해 전체 개수를 먼저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기존 표시물을 정리하려면 다른 점포 동의도 필요합니까? 사용하지 않는 표시물이라면 건물주 협의만으로 정리가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상호만 바꾸는데도 총량 제한을 다시 따져야 합니까? 새 표시물을 다는 시점에는 건물 전체 상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설치높이 12m면 야간 타이머 점검은 어떻게 합니까? 지상에서 제어반을 통해 설정을 조정할 수 있어 높이 자체가 점검에 큰 부담이 되지는 않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304 |
| 소매 | 2,232 |
| 수리·개인 | 1,493 |
| 교육 | 1,066 |
| 과학·기술 | 844 |
| 예술·스포츠 | 591 |
| 시설관리·임대 | 450 |
| 부동산 | 421 |
| 보건의료 | 355 |
| 숙박 |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