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업종별 간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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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5층 건물의 1층 상가로, 준공 5년의 비교적 신축 건물이었습니다. 노후 교체가 계기였고 기존 시트 간판은 박리가 진행돼 벽면간판으로 재질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면이 넓은 편이라 처음에는 가로로 긴 벽면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맞은편에서 보이는 범위를 재보자 가로 배치가 옆 점포 표시물과 겹쳐 읽히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광진구는 지역데이터상 점포 18,877개에 옥외광고업체 337곳이 등록돼 있는데, 도로 폭 8m 정도의 상가 밀집 구간에서는 가로형이 오히려 인접 표시물과 시야를 다투는 경우가 많습니다. 서울특별시 광진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확인하는 것과 별개로 실측 결과가 형태를 바꿨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배치를 세로로 돌리고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했습니다. 규격은 2면 배치로, 전면폭 9.6m·설치높이 4.2m·간판세로 1.2m입니다. 외부투광 조명 방식의 벽면간판으로 확정하고, 절연 점검을 마친 배선으로 결선했습니다.
공정 진행
- 배선 절연 저항을 측정했습니다.
- 기존 시트 간판을 철거했습니다.
- 세로형 벽면간판 프레임을 제작했습니다.
- 외부투광 조명을 결선하고 부착했습니다.
- 실제 도로에서 인지 여부를 재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절연 측정 결과가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지 확인했습니다.
- 세로형 배치가 옆 점포 표시물과 겹치지 않는지 재확인했습니다.
- 외부투광 조명이 고르게 비추는지 야간에 점검했습니다.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도로 폭 | 8m 밀집 구간 | 세로형 전환으로 프레임 구조가 바뀌었습니다 |
| 전기 이력 | 누전 이력 있음 | 절연 점검 공정이 추가됐습니다 |
| 건물 연차 | 준공 5년 | 배선 상태는 양호해 재배선은 없었습니다 |
문의가 잦은 내용
전면이 넓으면 가로형이 항상 유리하지 않습니까? 아닙니다. 이 현장처럼 인접 점포 표시물과 시야가 겹치면 세로형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도로 폭 8m 밀집 구간은 어떤 형태가 유리합니까? 개별 표시물 간 시야 다툼을 피하려면 세로형이나 좁은 폭의 배치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누전 이력이 있으면 신축 건물도 재점검이 필요합니까? 네, 연차와 무관하게 누전 이력이 있다면 절연 점검을 먼저 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세로형으로 바꾸면 정보 배치는 어떻게 달라집니까? 상호와 부가 정보를 위아래로 재구성해 원거리에서도 순차적으로 읽히도록 잡습니다.
광진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43 |
| 소매 | 4,082 |
| 과학·기술 | 2,304 |
| 수리·개인 | 2,174 |
| 교육 | 1,373 |
| 예술·스포츠 | 957 |
| 시설관리·임대 | 870 |
| 부동산 | 855 |
| 보건의료 | 580 |
| 숙박 | 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