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업종별 간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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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30층 규모 주상복합 건물의 상가로, 준공 2년의 신축이었습니다. 업종 변경이 계기였고 기존 간판은 없는 신규 입점 자리였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을 요청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주상복합 특성상 밤에도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라, 처음에는 채널간판 조명을 최대한 밝게 잡아 시인성을 확실히 챙기려 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야간 측정치를 대조해 보니 계획했던 밝기가 규정 상한을 웃도는 값이었습니다. 주상복합 건물은 주거 세대와 상가가 함께 있어 야간 휘도 기준이 특히 엄격하게 적용됩니다. 용인시 처인구는 지역데이터상 점포 14,930개에 옥외광고업체 231곳이 등록돼 있고,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도 주거 복합 건물의 야간 조명을 별도로 다루고 있었습니다.
채택한 방식
밝기를 기준 안으로 낮추고 대신 확산판을 넣어 균일도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규격은 2면 배치로 확정했으며 전면폭 8.2m·설치높이 6.5m·간판세로 0.8m입니다. 내부조명 채널간판으로 정하고 확산 부자재를 함께 적용해 밝기를 낮춘 대신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관리사무소에 공용 전기 분리 계량을 신청했습니다.
- 규정 밝기에 맞춘 채널간판 도안을 확정했습니다.
- 채널 구조물을 제작하고 확산판을 부착했습니다.
- 주상복합 상가 전면에 고정했습니다.
- 야간 점등 상태에서 휘도를 실측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야간 실측 휘도가 규정 범위 안에 있는지 재확인했습니다.
- 분리 계량 신청이 정상 처리됐는지 확인했습니다.
- 확산판 부착 상태와 균일도를 점검했습니다.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야간 휘도 기준 | 규정 상한 초과 확인 | 확산판 부자재 비용이 추가됐습니다 |
| 전기 조건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 신청 절차와 대기 기간이 발생했습니다 |
| 건물 유형 | 주상복합 30층 | 야간 조명 기준이 더 엄격하게 적용됐습니다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주상복합 건물은 다른 상가보다 조명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그렇습니다. 주거 세대가 함께 있어 야간 휘도 기준이 일반 상업지역보다 낮게 잡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확산판을 넣으면 밝기를 낮춰도 시인성이 유지됩니까? 빛을 고르게 퍼뜨리는 효과가 있어 절대 밝기는 낮아져도 인지도는 크게 떨어지지 않습니다.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은 얼마나 걸립니까? 관리사무소 처리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시공 일정보다 먼저 신청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면폭 8.2m 규모면 야간 휘도 측정을 반드시 해야 합니까? 규격이 클수록 광량도 커지기 때문에, 이 현장처럼 주거 복합 건물에서는 실측 확인을 권장합니다.
용인시 처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17 |
| 소매 | 3,400 |
| 수리·개인 | 1,728 |
| 과학·기술 | 1,340 |
| 교육 | 951 |
| 시설관리·임대 | 872 |
| 부동산 | 840 |
| 예술·스포츠 | 703 |
| 숙박 | 298 |
| 보건의료 |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