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업종별 간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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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주상복합 건물 15층 규모의 상가 매장이었습니다. 안전점검에서 지적을 받아 보수를 시작했고, 기존 채널 간판은 LED 모듈이 절반 정도 꺼져 있는 상태였습니다. 전기 여건은 15A인데 계량이 통합돼 있어 분리 정리가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18년 건물이고 앞 도로 폭은 25m로 넓은 대로변이었습니다. 시흥시는 상권 점포가 25,119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466곳으로 도내에서도 표시물이 많은 지역이라, 처음에는 꺼진 LED 모듈만 교체하면 안전점검 지적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점검해 보니 전기 인입 자체가 문제였습니다. 모듈 절반이 꺼진 원인을 따라가 보니 단순 부품 노후가 아니라 15A 인입 용량 자체가 전체 모듈을 감당하지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모듈만 새로 갈아도 같은 문제가 다시 반복될 수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전원 쪽을 먼저 정리하고 나서 표시물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설치높이 4.2m 지점에 1면 LED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8.2m, 간판세로 0.8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채널 간판을 철거하고 인입 용량을 재산정했습니다.
- 15A 인입의 계량 분리 정리를 진행했습니다.
- 새 LED모듈 규격에 맞춰 프레임을 제작했습니다.
- 넓은 대로변 4.2m 높이에 설치했습니다.
- 점등 후 모듈 전체가 고르게 켜지는지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정리한 인입 용량이 새 모듈 부하를 충분히 감당하는지 확인했습니다.
- 분리 정리한 계량이 정산 기준과 맞는지 점검했습니다.
- LED모듈이 전면 고르게 점등되는지 야간에 재확인했습니다.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인입 정비 | 15A 용량이 모듈 부하 감당 못함 | 인입 정비 비용이 우선 발생 |
| 계량 분리 | 15A 인입에 계량 통합 | 분리 정리 공정 추가 |
| 기존 철거 | 채널 LED 모듈 절반 소등 | 전면 철거 후 신규 제작 비용 발생 |
문의가 잦은 내용
모듈만 교체하는 것과 인입까지 손보는 것 중 무엇이 먼저입니까? 모듈이 꺼진 원인이 부품 노후인지 용량 부족인지 먼저 진단해야 하며, 이번처럼 용량 부족이면 인입 정비가 선행돼야 합니다.
전기 인입 정비는 승인이 필요합니까? 용량 조정 규모에 따라 한전 협의가 필요할 수 있어, 착수 전 확인 절차를 거칩니다.
언제 신청해야 안전점검 재점검에 맞출 수 있습니까? 지적 통보 후 정해진 보수 기한이 있어, 확인 즉시 신청하는 것이 일정을 맞추는 데 유리합니다.
LED모듈은 몇 년마다 점검합니까? 사용 환경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적으로 점등 상태를 확인해 초기 이상을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흥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7,795 |
| 소매 | 5,798 |
| 수리·개인 | 3,064 |
| 과학·기술 | 2,109 |
| 교육 | 1,954 |
| 예술·스포츠 | 1,442 |
| 부동산 | 1,191 |
| 시설관리·임대 | 999 |
| 보건의료 | 555 |
| 숙박 | 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