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업종별 간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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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15층 주상복합 건물의 상가로, 준공 22년 차였습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이 계기였고 기존 어닝은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이 뒤틀려 있어 철거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는 상태여서 사용량을 나눠 잴 장치부터 정리해야 했습니다. 매장 영업을 계속하면서 낮 시간에 시공을 마치는 것으로 처음 일정을 잡았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전기 정리 작업이 영업 중 정전 위험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확인돼 시간대를 옮겨야 했습니다. 계량 분리 작업은 기존 회로를 잠시 차단해야 하는 공정이 포함돼 있는데, 의왕시는 지역데이터상 점포 5,252개에 옥외광고업체 85곳으로 상권 규모가 크지 않아 인근 상가와 전력 계통이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의왕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와는 별개로, 전기 안전 문제가 일정을 결정한 셈입니다.
결론과 그 이유
야간 작업으로 돌려 영업에 지장이 없도록 조정했습니다. 규격은 2면 배치로, 전면폭 9.6m·설치높이 6.5m·간판세로 0.6m입니다. 외부투광 조명 방식의 포맥스간판으로 확정했고, 외부투광은 야간 작업 중에도 조명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어 시공 순서와도 잘 맞았습니다.
단계별 작업
- 영업 마감 이후로 작업 시간대를 조율했습니다.
- 인입 15A 계량을 분리 정리했습니다.
- 기존 어닝을 철거했습니다.
- 포맥스 판재와 외부투광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 개점 전 최종 점등을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계량 분리가 정상적으로 처리됐는지 확인했습니다.
- 외부투광 조명이 균일하게 비추는지 야간에 확인했습니다.
- 개점 전까지 작업 흔적이 남지 않았는지 점검했습니다.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시간대 | 야간 작업 전환 | 야간 인건비가 반영됐습니다 |
| 전기 계량 | 15A 별도 계량 없음 | 분리 정리 공정이 추가됐습니다 |
| 조명 방식 | 외부투광 | 야간 작업 중 확인이 수월했습니다 |
자주 묻는 것
야간 작업으로 바뀌면 비용이 얼마나 더 늘어납니까? 작업 시간대 조정에 따른 인건비 차이가 있어 계약 전에 항목을 명확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기 계량 분리는 왜 영업시간 중에 하기 어렵습니까? 잠시라도 회로를 차단해야 하는 구간이 있어 영업 중에는 위험 부담이 있습니다.
외부투광 방식은 다른 조명보다 야간 시공에 유리합니까? 조명 위치와 각도를 바로 확인하며 조정할 수 있어 이 현장처럼 야간 작업일 때 편리한 편입니다.
준공 22년 건물이면 전기 계통이 더 복잡합니까? 연차가 오래된 건물일수록 계량과 회로가 인근 점포와 얽혀 있는 경우가 많아 사전 확인이 중요합니다.
의왕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475 |
| 소매 | 1,154 |
| 과학·기술 | 619 |
| 수리·개인 | 562 |
| 교육 | 516 |
| 부동산 | 288 |
| 예술·스포츠 | 260 |
| 시설관리·임대 | 185 |
| 보건의료 | 166 |
| 숙박 | 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