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업종별 간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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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1층 코너 2면에 걸친 매장으로 건물은 7층 규모였습니다. 기존 판넬이 이음부가 벌어져 파손 보수를 시작한 자리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남아 있어 전기 공정이 단순한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5년으로 건물은 비교적 새것이었고 앞 도로 폭은 20m였습니다. 안양시 만안구는 상권 점포가 10,493개, 옥외광고업 등록 업체가 264곳인 지역으로, 처음에는 파손된 부분만 규격 그대로 새로 제작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외벽을 훑어보자 이전 표시물이 여러 개 남아 있었습니다. 코너 건물 특성상 양면에 걸쳐 오래된 표시물이 방치돼 있었고, 새 갈바간판을 그대로 더하면 안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총량 기준을 넘어서는 상태였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쓰지 않는 표시물부터 걷어내 여유분을 만든 뒤 새 간판을 배치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9.6m·설치높이 4.2m·간판세로 1.0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갈바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파손된 판넬과 방치된 이전 표시물을 함께 철거했습니다.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을 재조사했습니다.
- 30A 인입 회로에서 조명 전원을 분기했습니다.
- 갈바 프레임을 제작해 코너 2면 구조로 설치했습니다.
- 정리 후 총량이 기준 안에 있는지 재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이 조례 기준 안인지 최종 대조했습니다.
- 코너 이음부 고정 상태가 안정적인지 점검했습니다.
- 내부조명이 갈바 면 전체에 고르게 비치는지 야간에 확인했습니다.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총량 제한 | 코너 건물 양면 이전 표시물 다수 | 기존 표시물 정리 비용 추가 |
| 판넬 파손 보수 | 이음부 벌어짐 | 전면 철거 후 신규 제작 비용 발생 |
| 전기 조건 | 인입 30A 분기 여유 있음 | 증설 없이 진행돼 비용 절감 |
자주 받는 질문
다른 방법으로 파손 부위만 고칠 수는 없었습니까? 이음부만 보수하면 이전 표시물 정리 없이도 진행할 수 있었지만, 이번엔 총량 초과 문제까지 함께 있어 전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왜 이 방식을 골랐습니까? 파손 보수와 총량 정리를 한 번에 처리하는 것이 이후 재작업을 줄이는 방향이라 판단해 함께 진행했습니다.
나중에 표시물을 추가로 달 수 있습니까? 현재 총량 기준 안에서는 여유가 크지 않아, 추가 시에는 다시 총량을 확인해야 합니다.
코너 건물은 총량 계산이 더 복잡합니까? 양면에 걸친 표시물을 모두 합산해야 해 일반 건물보다 확인할 항목이 많은 편입니다.
안양시 만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142 |
| 소매 | 2,536 |
| 수리·개인 | 1,277 |
| 과학·기술 | 1,050 |
| 교육 | 698 |
| 예술·스포츠 | 49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418 |
| 보건의료 | 300 |
| 숙박 |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