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업종별 간판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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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35년 된 상가 내부 구획 7층 건물에서 지자체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며 시작된 시공이었습니다. 기존 돌출간판은 노후해 흔들림이 있었고, 전기는 기존 배선이 노후해 전선 열화가 진행돼 재배선 공정을 먼저 넣어야 했습니다. 정비사업 대상지라 처음에는 디자인 시안부터 확정하고 세부 규격을 맞추는 순서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건축물대장 용도를 확인해 보니 예상과 다르게 등록돼 있었습니다. 준공 35년 된 건물이라 리모델링을 거치며 실제 사용 형태와 대장상 용도가 어긋나 있었고, 용도에 따라 허용되는 표시물 종류와 규격이 달라지는 상황이었습니다. 일산동구는 점포 17,539개, 업체 499곳 규모의 지역으로 고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도 건축물 용도별 표시물 기준을 별도로 두고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용도를 확인한 뒤 표시 방식을 정리하고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전면폭 4.1m, 설치높이 2.8m, 1면 자리에 비조명 방식의 포맥스간판을 설치했습니다. 간판세로 1.0m로 정했습니다. 재배선한 회로를 정리한 뒤 용도에 맞는 표시 항목으로 디자인을 확정했습니다.
작업 순서
- 노후 돌출간판을 철거했습니다.
- 건축물대장을 열람해 실제 용도를 확인했습니다.
- 용도에 맞춰 표시 항목을 정리하고 배선을 새로 잡았습니다.
- 포맥스간판을 제작해 부착했습니다.
- 정비사업 기준과 대장 용도가 모두 일치하는지 최종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대장상 용도와 표시물 종류가 일치하는지 재확인했습니다.
- 재배선한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했습니다.
- 상가 내부 구획 시야에서 가독성이 확보되는지 확인했습니다.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용도 확인 | 건축물대장과 실사용 불일치 | 서류 확인 절차 추가 |
| 배선 교체 | 기존 배선 노후 | 재배선 비용 발생 |
| 정비사업 기준 | 지자체 정비사업 참여 대상 | 규격 재확인 필요 |
절차와 일정을 놓고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건축물대장은 언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까? 디자인을 확정하기 전, 표시물 종류를 정하는 초기 단계에서 확인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대장 용도와 다르면 표시물을 아예 못 답니까? 용도에 맞는 방식으로 조정하면 대부분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신고와 허가 중 이 현장은 무엇에 해당했습니까? 용도 확인 후 규격이 신고 기준 안에 들어 신고로 처리했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용도 확인 절차가 추가돼 일반 정비사업 건보다 며칠 더 걸렸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