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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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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지하 입구
전면폭4.1m
설치높이3.2m
간판세로0.8m
표시면1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8m
준공12년
간판수리 시공 사진
간판수리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간판수리 설치 현장
수도권 간판수리 시공 사진입니다.

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12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에 자리한 약국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이전 업종 간판이 철거되지 않은 채 남아 있던 것을 정리하고 포맥스간판으로 새로 시공하기로 했습니다. 배선이 오래돼 그대로 남아 있어 선을 새로 까는 작업이 필요했습니다. 지하 입구 진입로가 좁아 처음에는 하루에 철거부터 설치까지 한 번에 끝내는 일정으로 계획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작업 시간을 계산해 보니 약국 영업 시간과 겹치는 구간이 생겼습니다. 지하 입구가 좁아 철거와 설치를 동시에 진행하면 통행이 막혀 영업 손실이 커질 상황이었습니다. 양천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를 검토하며 공정 순서도 다시 확인했는데, 이 지역은 점포 16,015개, 옥외광고업체 232곳이 있는 상권으로 지하 입구 약국이 많아 영업 공백을 최소화하는 일정이 자주 논의됩니다. 결국 공정을 이틀로 쪼개 이용 시간을 피해 작업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1면 배치로 포맥스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4.1m, 설치높이 3.2m, 간판세로 0.8m이며 조명은 외부투광입니다. 첫날은 철거와 배선, 다음 날은 제작물 설치로 나눠 진행했습니다.

작업 순서

  1. (1일차) 기존 간판 철거
  2. (1일차) 노후 배선 교체
  3. 포맥스 판넬 제작(작업장)
  4. (2일차) 외부투광 조명 결선
  5. (2일차) 판넬 설치 및 점검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견적을 가른 항목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공정 분리이틀 분할 진행인건비·현장 방문 증가
전기배선 노후·재배선배선 공정 추가
기존 간판전 업종 표시물 잔존철거 공정 발생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공정을 나누면 하루에 끝내는 것보다 비용이 더 듭니까? 현장 방문이 늘어나는 만큼 소폭 늘지만 영업 손실을 줄이는 편이 실질적으로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약국처럼 영업시간이 긴 업종은 언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까? 이용객이 적은 시간대를 골라 공정을 나누는 것이 통상적인 방법입니다.

지하 입구처럼 좁은 진입로는 별도 규정이 있습니까? 통행 폭 확보와 관련한 안전 기준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배선 교체와 판넬 설치를 굳이 나눠야 하는 이유가 있습니까? 좁은 진입로에서 두 공정을 동시에 하면 작업자 동선이 겹쳐 안전 관리가 어려워집니다.

양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6,015개
옥외광고업체232곳
인구422,248명
사업체32,687개
종사자126,239명
업종점포 수
음식3,854
소매3,368
교육2,388
수리·개인1,987
과학·기술1,460
예술·스포츠839
부동산743
보건의료683
시설관리·임대540
숙박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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