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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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배경
금천구 1층 코너 2면 3층 건물에 신규 개업하는 식당이었습니다. 준공 12년 된 건물이라 기존 후렉스는 설치 12년이 지나면서 변색이 뚜렷했고, 전기는 오래된 배선을 재사용하기 어려워 새로 끌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코너 자리 특성을 살려 돌출간판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 중 드러난 사실
그런데 인접 건물까지 거리를 재자 돌출 구조를 세울 여유가 없었습니다. 코너 2면 구조라 도로 두 방향에서 동시에 인접 건물과의 이격을 확보해야 했는데, 한쪽 간격이 기준에 못 미쳤습니다. 금천구는 서울특별시 금천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로 돌출 구조 이격 기준을 정하고 있고, 점포 18,353개·업체 475곳 규모의 상권에서 코너 건물은 이 이격 문제가 자주 확인됩니다.
확정된 시공 방향
형식을 바꾸면서 배치와 크기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비조명 현수막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7.4m, 설치높이 4.2m, 세로 1.2m입니다. 노후 배선은 전면 교체해 안전하게 정리했습니다.
시공 단계
- 인접 건물 이격 실측
- 노후 배선 교체
- 기존 후렉스 철거
- 벽면형 현수막 2면 설치
- 코너 양방향 시인성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지막 확인 사항
- 인접 건물과의 이격 기준 준수 여부
- 새 배선 결선 상태
- 코너 양방향 시인성
비용에 반영된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미달 | 벽면형 전환 | 재설계 공정 추가 |
| 배선 노후 | 전면 교체 | 전기 공정 추가 |
| 코너 2면 구조 | 양방향 이격 확인 | 실측 범위 확대 |
자주 나오는 궁금증
돌출간판이 안 되면 시인성이 크게 떨어집니까? 벽면형이라도 코너 양방향 배치와 크기로 시인성을 상당 부분 보완할 수 있습니다.
이격 기준은 어느 정도 거리를 요구합니까? 인접 건물과 도로 조건에 따라 다르므로 실측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배선을 전면 교체하면 안전성이 얼마나 좋아집니까? 노후 피복으로 인한 누전 위험이 줄어 안전성이 크게 개선됩니다.
코너 건물은 항상 이격 문제가 생깁니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지만 양방향 노출 구조라 확인이 필요한 편입니다.
현수막은 벽면형 간판 중에서도 내구성이 약한 편입니까? 원단 특성상 다른 재질보다 관리 주기가 짧아 정기적인 상태 확인이 필요합니다.
신규 개업인데 배선까지 새로 까는 경우가 많습니까? 준공 연차가 오래된 건물이라면 신규 입점이라도 기존 배선 상태부터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금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과학·기술 | 6,176 |
| 음식 | 3,707 |
| 소매 | 3,264 |
| 수리·개인 | 1,494 |
| 시설관리·임대 | 1,066 |
| 교육 | 841 |
| 부동산 | 739 |
| 예술·스포츠 | 565 |
| 보건의료 | 360 |
| 숙박 |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