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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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안양시 만안구 1층 코너 2면(7층) 건물의 어린이집이 신규 개업을 경위로 돌출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2년 된 건물로 이전 업종 간판이 남아 철거가 필요했고, 전기는 건물 밖에 쓸 수 있는 전원 구멍이 하나도 없어 옥외 콘센트부터 새로 설치해야 했습니다. 신고 절차만으로 충분할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담당 부서에 문의한 결과 심의를 거쳐야 하는 규격이었습니다. 7층 규모 건물의 코너 2면에 3면 돌출간판을 다는 계획이라, 규격과 위치를 함께 따져보니 허가 기준에 해당했습니다. 안양시는 만안구만 점포 10,493개·업체 264곳 규모로, 고층 코너 건물의 돌출간판은 이런 허가 절차가 자주 필요한 지역입니다.
결론과 그 이유
절차를 바꿔 신청한 뒤 결과를 받고 공정을 시작했습니다. 돌출간판을 3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7.4m, 높이 2.8m, 세로 1.2m 규격입니다. 옥외 콘센트를 신설한 뒤 허가 승인을 받고 설치를 마쳤습니다.
단계별 작업
- 전 업종 간판 철거
- 허가 대상 여부 확인
- 허가 신청 및 승인
- 옥외 콘센트 신설
- 3면 돌출간판 설치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허가 승인 완료 여부
- 옥외 콘센트 방수 처리
- 3면 돌출간판 고정 상태
- 어린이집 안전 표기 문구 확인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허가 대상 확인 | 심의 절차 추가 | 일정 지연 |
| 옥외 콘센트 없음 | 신설 필요 | 전기 공정 추가 |
| 7층 코너 건물 | 규격 검토 필요 | 절차 강화 |
| 준공 2년 | 신규 개업 | 철거 공정 필요 |
자주 묻는 것
허가 심의는 얼마나 걸립니까? 지자체 심의 일정에 따라 다르지만 신고보다 시간이 더 걸리는 편이라 여유를 두고 신청합니다.
어린이집은 다른 업종보다 심의가 까다롭습니까? 업종보다는 규격과 위치가 심의 여부를 가릅니다.
7층 건물의 코너 돌출간판은 대체로 허가 대상입니까? 층수와 규격에 따라 다르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옥외 콘센트 신설은 허가 절차와 별도입니까? 전기 공사와 간판 허가는 별도 절차로 진행됩니다.
신고로 준비하던 서류는 허가로 바뀌면 다시 만들어야 합니까? 기본 자료는 재사용하고 심의에 필요한 항목만 추가로 준비합니다.
세로 1.2m 돌출간판은 통행로 쪽으로 얼마나 튀어나옵니까? 전면폭 7.4m 규모에 맞춰 돌출 폭을 제한해 보행로 통행에 지장이 없도록 설계했습니다.
안양시 만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142 |
| 소매 | 2,536 |
| 수리·개인 | 1,277 |
| 과학·기술 | 1,050 |
| 교육 | 698 |
| 예술·스포츠 | 49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418 |
| 보건의료 | 300 |
| 숙박 |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