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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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안양시 동안구 지하 입구(5층) 약국이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LED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26년 된 건물로 기존 후렉스는 9년이 지나 천이 처진 상태였고, 전기는 분기 여유가 남은 30A 인입이라 전기 공정이 단순했습니다. 프랜차이즈 기준 밝기 그대로 시공하려 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야간 측정치를 대조하니 규정 밝기를 웃도는 값이 나왔습니다. 지하 입구라는 특성상 주변이 어두워 밝기를 조례가 정한 야간 휘도 기준보다 높게 잡았던 것이 확인됐습니다. 안양시는 동안구만 점포 17,712개·업체 307곳 규모로 지하 입구형 점포에서 이런 밝기 초과가 종종 나옵니다.
채택한 방식
밝기를 기준 안으로 낮추고 확산판으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4.1m·설치높이 2.8m·간판세로 1.2m입니다. LED모듈 방식의 LED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후렉스를 철거하고 30A 인입에 그대로 조명을 연결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후렉스 철거
- 야간 휘도 측정
- 밝기 하향 조정
- 확산판 부착
- 1면 LED간판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야간 휘도 기준 준수 여부
- 확산판 시인성 확보
- LED모듈 결선 상태
- 지하 입구 주변 조도 재측정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휘도 기준 초과 | 밝기 하향 조정 | 확산판 추가 |
| 인입 30A 여유 | 증설 불필요 | 전기 공정 단순 |
| 지하 입구 구조 | 어두운 환경 | 밝기 판단 주의 필요 |
| 준공 26년 | 후렉스 노후 | 철거 공정 추가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밝기를 낮추는 대신 다른 방법은 없었습니까? 확산판으로 빛을 고르게 퍼뜨려 밝기를 낮추고도 시인성을 유지하는 방향을 택했습니다.
프랜차이즈 기준 밝기를 그대로 못 쓰는 이유가 있습니까? 지역 조례의 야간 휘도 기준이 우선 적용되기 때문입니다.
나중에 밝기를 다시 올릴 수 있습니까? 기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에서는 조정이 가능합니다.
지하 입구는 대체로 밝기를 낮게 잡아야 합니까? 주변 밝기와 무관하게 조례 기준이 우선이라 매번 측정해 확인합니다.
프랜차이즈 전환 시 본사 규격을 그대로 못 쓰는 경우가 흔합니까? 지역 조례가 본사 표준과 다르면 이번처럼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세로 1.2m 규격은 지하 입구에서도 잘 보입니까? 좁은 전면폭 4.1m에 비례해 세로를 키워 근접 시야에서도 인지되도록 잡았습니다.
안양시 동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48 |
| 과학·기술 | 3,370 |
| 소매 | 3,343 |
| 교육 | 1,914 |
| 수리·개인 | 1,904 |
| 부동산 | 777 |
| 시설관리·임대 | 724 |
| 예술·스포츠 | 722 |
| 보건의료 | 628 |
| 숙박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