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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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수원시 장안구 단독 건물(3층) 사무실이 파손 보수를 계기로 갈바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18년 된 건물로 기존 채널 앵커는 부식이 진행됐고, 전기는 공급 전원이 정상이라 시간 제어 장치만 보완하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돌출간판으로 시인성을 높이는 방식을 채택하려 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실측해 보니 옆 건물과의 이격이 미달됐습니다. 규정 이격을 대조하니 돌출 구조를 세울 여유가 부족한 간격이었습니다. 수원시는 장안구만 점포 10,924개·업체 204곳 규모로 단독 건물이 밀집한 골목이 많아 이런 이격 미달이 자주 나옵니다.
채택한 방식
형식을 바꾸면서 배치와 크기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규격은 12.8m 폭에 1.2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1면 갈바간판을 내부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부식된 채널 앵커는 새로 교체하고 타이머를 결선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이격 거리 재실측
- 벽면형으로 방식 전환
- 앵커 교체
- 타이머 결선
- 1면 갈바간판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이격 기준 재확인
- 교체한 앵커 인발 강도
- 내부조명 균일도
- 벽면 고정면 평탄도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이격 미달 | 벽면형 전환 | 구조 변경 |
| 앵커 부식 | 전면 교체 | 고정 공정 추가 |
| 넓은 전면폭 12.8m | 단독 건물 | 배치 여유 확보 |
| 준공 18년 | 파손 보수 계기 | 부식 점검 필요 |
현장에서 나온 질문
벽면형 갈바간판은 돌출형보다 내구성이 낫습니까? 구조 자체가 단순해 풍하중 부담이 적어 유지관리가 대체로 수월한 편입니다.
교체한 앵커는 얼마나 견딥니까? 규격에 맞는 앵커로 교체하면 이전보다 안정적으로 오래 씁니다.
준공 18년 건물의 채널은 대체로 앵커 부식이 있습니까? 연차가 오래될수록 부식 가능성이 높아 시공 전 점검을 권합니다.
이격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독 건물은 코너 건물보다 이격 문제가 적습니까? 인접 건물 간격에 따라 다르며 이번처럼 골목이 좁으면 단독 건물도 걸릴 수 있습니다.
전면폭 12.8m처럼 넓은 벽면형은 배치를 어떻게 잡습니까? 문구와 로고 간격을 넉넉히 두고 좌우 균형을 맞춰 원거리에서도 안정적으로 읽히도록 배치했습니다.
파손 보수가 계기일 때는 전체 재시공이 필요합니까? 손상 부위와 형식 전환 여부에 따라 다르며 이번에는 구조 변경까지 겸해 전면 재시공으로 진행했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304 |
| 소매 | 2,232 |
| 수리·개인 | 1,493 |
| 교육 | 1,066 |
| 과학·기술 | 844 |
| 예술·스포츠 | 591 |
| 시설관리·임대 | 450 |
| 부동산 | 421 |
| 보건의료 | 355 |
| 숙박 |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