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권선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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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수원시 권선구 가로변 단층(1층) 사무실이 노후 교체를 계기로 LED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15년 된 건물로 기존 후렉스는 9년이 지나 천이 처진 상태였고, 전기는 30A 인입이 이미 들어와 있고 분기도 남아 조명 연결만 하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가로변 넓은 도로에 맞춰 규격을 키우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조례 기준과 대조하자 허용치를 웃도는 규모였습니다. 도로폭 35m 넓은 가로변이라 눈에 띄도록 크게 잡았지만,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표시면적 상한을 넘어서는 계획이었습니다. 수원시는 권선구만 점포 14,731개·업체 337곳 규모로 가로변 상가가 많아 이런 상한 초과가 자주 나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크기를 줄이고 배치를 재구성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5.0m·설치높이 2.8m·간판세로 0.6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LED간판을 3면으로 구성했습니다. 후렉스를 철거하고 30A 인입에 그대로 조명을 연결해 마감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후렉스 철거
- 조례 상한 재확인
- 규격 축소 및 배치 재구성
- LED모듈 결선
- 3면 LED간판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조례 상한 준수 여부
- 30A 인입 조명 부하 확인
- 3면 배치 균형
- 조명 결선 부하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례 상한 초과 | 규격 축소 | 배치 재설계 |
| 인입 30A 여유 | 증설 불필요 | 전기 공정 단순 |
| 넓은 도로폭 35m | 시인성 요구 높음 | 배치로 보완 |
| 준공 15년 | 후렉스 노후 | 철거 공정 추가 |
자주 받는 질문
크기를 줄인 대신 다른 방법으로 시인성을 보완했습니까? 3면 배치와 내부조명으로 원거리에서도 인지되도록 조정했습니다.
조례 상한을 넘으면 대체로 배치를 나눠야 합니까? 면적을 줄이거나 면수를 나누는 등 방법은 현장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나중에 규격을 다시 키울 수 있습니까? 조례 기준이 바뀌지 않는 한 상한 안에서만 조정이 가능합니다.
도로폭 35m처럼 넓은 곳은 다른 재질이 낫지 않습니까? 재질보다 조명 방식과 배치가 원거리 시인성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후렉스에서 LED로 바꾸면 관리가 더 쉬워집니까? 천 처짐 걱정이 없어지고 모듈 단위 점검이 가능해 관리가 수월해지는 편입니다.
가로변 단층 상가는 조례 상한을 어떻게 미리 확인합니까? 착공 전 조례상 표시면적 산정 방식을 대조하면 규격을 다시 짜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원시 권선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080 |
| 소매 | 3,324 |
| 수리·개인 | 2,440 |
| 과학·기술 | 1,150 |
| 교육 | 1,147 |
| 예술·스포츠 | 828 |
| 시설관리·임대 | 683 |
| 부동산 | 619 |
| 보건의료 | 374 |
| 숙박 | 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