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수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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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4년 된 4층 단독 건물의 학원입니다. 프랜차이즈 전환을 계기로 시트가 박리된 기존 표시물을 정리하고 벽면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기존 차단기로는 부하 여유가 없어 누전차단기 증설 공정이 함께 붙었습니다. 준공 4년의 비교적 새 건물이라 처음에는 외벽에 그대로 고정하는 간단한 방식으로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외벽이 드라이비트 마감이라 직접 고정이 어려웠습니다. 신축 건물이라도 외단열 드라이비트 마감이면 앵커가 물릴 지지력이 부족한 것은 마찬가지였습니다. 연수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도 고정 안전성 확인을 요구하고 있어, 연수구 점포 17,061개·옥외광고업체 214곳 규모의 상권에서도 드라이비트 외벽 표시물 고정은 자주 짚이는 항목입니다. 하지제부터 새로 짜서 고정 구조를 만드는 방향으로 바꿨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폭 11.0m·세로 0.6m 규격의 벽면간판을 6.5m 높이에 3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하지제 위에 판넬을 올려 마감층에 하중이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시트 간판 철거
- 누전차단기 증설
- 드라이비트 하지제 시공
- 벽면간판 3면 제작
- 6.5m 높이 부착 및 마감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하지제가 드라이비트 마감에 부담을 주지 않는가
- 증설한 차단기가 부하를 정상적으로 감당하는가
- 3면 벽면간판이 고르게 고정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벽체 마감 | 드라이비트·지지력 부족 | 하지제 시공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증설 |
| 배치 면수 | 3면 구성 | 제작·고정점 증가 |
문의가 잦은 내용
신축 건물인데도 드라이비트 마감이면 다 하지제가 필요합니까? 연차와 무관하게 마감 자재가 드라이비트라면 동일하게 보강 구조가 필요합니다.
하지제 시공은 얼마나 오래 갑니까? 자재 등급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 점검을 병행하면 표시물과 비슷한 내구연한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차단기 증설은 간판 공정과 별개로 진행합니까? 같은 현장 방문에서 함께 처리해 전체 공정을 단순화했습니다.
드라이비트 외벽은 다른 형식으로 대체할 수 없습니까? 독립 거치대 방식도 검토했지만 3면 벽면 배치가 필요해 하지제 보강을 택했습니다.
연수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05 |
| 소매 | 3,119 |
| 과학·기술 | 2,265 |
| 수리·개인 | 1,805 |
| 교육 | 1,748 |
| 예술·스포츠 | 907 |
| 부동산 | 751 |
| 시설관리·임대 | 705 |
| 보건의료 | 495 |
| 숙박 | 16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