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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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재정비
광진구 이면도로 상가 3층 건물에 신규 개업하는 어린이집이었습니다. 준공 26년 된 건물이라 기존 채널 LED 모듈은 절반이 소등된 상태로 남아 있었고, 전기는 15A로 인입돼 있었고 계량 분리가 안 돼 정리 공정을 붙여야 했습니다. 처음에는 양면조명으로 최대한 밝게 켜는 방향으로 설계를 잡았습니다.
뒤집힌 지점
그런데 광량 산정 결과 조례가 정한 상한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2면 양면조명으로 계획하다 보니 도로 양쪽으로 노출되는 광량이 합산돼 기준을 넘어섰고, 도로 폭 6m의 좁은 이면도로라 인접 주거지에 미치는 영향도 함께 고려해야 했습니다. 광진구는 서울특별시 광진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로 야간 밝기 상한을 정하고 있고, 점포 18,877개·업체 337곳 규모의 상권에서 이면도로 어린이집은 주거 인접 기준까지 함께 확인하게 됩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규격은 7.4m 폭에 1.0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2면 돌출간판을 양면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전기 계량은 분리 신청을 함께 진행해 사용분을 명확히 정리했습니다.
시공 순서
- 기존 채널 LED 철거
- 전기 계량 분리 정리
- 광량 재산정 및 확산 처리
- 돌출간판 2면 부착
- 야간 밝기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양면 합산 광량 기준 충족 여부
- 계량 분리 결과
- 돌출 구조 고정 안전성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양면조명 합산 광량 | 규정 초과 | 확산 처리 공정 추가 |
| 15A 계량 미분리 | 정리 필요 | 전기 공정 추가 |
| 이면도로 6m | 주거 인접 | 밝기 기준 강화 |
자주 나오는 질문
양면조명은 단면보다 항상 밝기 기준이 불리합니까? 양쪽 노출이 합산되는 만큼 기준을 넘기기 쉬운 편입니다.
돌출간판은 이면도로에서도 설치가 가능합니까? 도로 폭과 이격 기준을 충족하면 이면도로에서도 설치할 수 있습니다.
어린이집 간판은 밝기 기준이 더 엄격합니까? 업종보다는 주거 인접 여부와 도로 폭에 따라 기준이 달라집니다.
전기 계량을 분리하면 유지비가 줄어듭니까? 사용분이 명확해져 관리비 정산이 투명해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채널 LED 모듈이 절반만 소등되면 전체 교체가 필요합니까? 부분 소등이라도 배선 노후가 원인인 경우가 많아 전체를 함께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광진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143 |
| 소매 | 4,082 |
| 과학·기술 | 2,304 |
| 수리·개인 | 2,174 |
| 교육 | 1,373 |
| 예술·스포츠 | 957 |
| 시설관리·임대 | 870 |
| 부동산 | 855 |
| 보건의료 | 580 |
| 숙박 | 5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