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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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안성시 1층 코너 2면(3층) 건물의 사무실이 임대 종료 철거를 계기로 돌출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8년 된 건물로 기존 채널은 LED 모듈이 절반 소등된 상태였고, 전기는 기존 선로가 노후해 새 배선으로 바꾼 뒤 연결해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LED 모듈만 교체하면 해결될 것으로 봤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배전반을 열어보니 인입 쪽에서 원인이 나왔습니다. 모듈 절반이 꺼진 원인이 단순 부품 문제가 아니라 인입 배선 자체의 노후에 있었습니다. 안성시는 점포 10,808개·업체 152곳 규모로 상권은 크지 않지만, 준공 8년 정도 된 코너 상가에서도 이런 인입 문제가 나오는 지역입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계통을 손보고 용량을 확보한 다음 결선했습니다. 3면 배치로 돌출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6.2m, 설치높이 4.2m, 간판세로 1.0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배선을 새로 깔고 LED 모듈도 함께 교체해 마감했습니다.
공정 진행
- 채널 LED 모듈 상태 점검
- 배전반 인입 확인
- 배선 재포설
- LED 모듈 교체
- 3면 돌출간판 설치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재배선 결선 상태
- LED 모듈 전체 점등 확인
- 3면 돌출간판 고정부 상태
- 재포설 배선 절연 상태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인입 배선 노후 | 전면 재배선 | 전기 공정 비용 증가 |
| LED 모듈 절반 소등 | 전체 교체 | 자재비 증가 |
| 코너 2면 구조 | 3면 배치 | 시공 범위 확대 |
| 준공 8년 | 임대 종료 철거 | 배전반 점검 선행 |
문의가 잦은 내용
모듈만 교체하는 방법은 없었습니까? 인입 자체 문제라 모듈만 바꾸면 같은 증상이 반복될 수 있어 배선부터 정리했습니다.
비조명으로 바꾼 이유가 있습니까? 낮 시간 시인성이 충분해 유지 비용을 고려해 비조명으로 결정했습니다.
나중에 조명을 다시 추가할 수 있습니까? 배선이 새로 정리돼 있어 이후 조명 추가도 비교적 수월합니다.
돌출간판 3면은 유지관리가 더 번거롭습니까? 면수가 많아지는 만큼 점검 항목도 늘지만 관리 방식 자체는 동일합니다.
임대 종료 철거 현장은 배전반부터 점검하는 편입니까? 모듈 점멸 등 전기 관련 이상이 있으면 배전반 인입부터 먼저 확인합니다.
코너 2면 3층 건물의 돌출간판은 하중을 어떻게 봅니까? 두 도로 방향에서 바람을 받을 수 있어 앵커와 프레임을 여유 있는 규격으로 잡았습니다.
안성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579 |
| 소매 | 2,800 |
| 수리·개인 | 1,278 |
| 과학·기술 | 645 |
| 교육 | 602 |
| 시설관리·임대 | 583 |
| 예술·스포츠 | 478 |
| 부동산 | 463 |
| 숙박 | 198 |
| 보건의료 | 1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