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동구 간판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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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일산동구 주상복합 상가(20층)에 있는 어린이집이 안전점검 지적을 받은 뒤 보수를 계기로 LED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26년 된 건물이고 기존 채널은 LED 모듈 절반이 소등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전기 여건은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손댈 것이 없었습니다. 앞 도로폭 12m 구간이고, 지적 사항 해소를 위해 디자인부터 손보려 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디자인 개선안을 먼저 그리던 중, 대장을 열람하자 근린생활시설이 아닌 다른 용도였습니다. 주상복합 상가 특성상 층별로 등록 용도가 다를 수 있는데, 이 자리는 표시 방식에 제약이 걸리는 용도로 등록돼 있었습니다. 고양시는 고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고, 점포 17,539개·업체 499곳이 있는 지역이라 주상복합 건물에서 용도 확인 없이 디자인부터 진행하면 재작업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있습니다.
채택한 방식
용도별 허용 범위를 정리한 다음 디자인 작업에 들어갔습니다. 규격은 11.0m 폭에 1.5m 세로로 잡았고, 4.2m 높이에 1면 LED간판을 내부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인입 30A 여유를 그대로 활용해 별도 증설 없이 결선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기존 채널 철거 및 LED 모듈 상태 확인
- 건축물대장 용도 확인
- 용도별 허용 표시 방식 정리 및 디자인 확정
- 1면 프레임 및 내부조명 설치
- 점등 테스트 및 안전점검 지적 해소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건축물대장 용도와 시공 방식 일치 여부
- LED 모듈 전체 점등 균일도
- 안전점검 지적 사항 해소 여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축물대장 용도 확인 | 디자인 재조정 | 설계 공정 추가 |
| LED 모듈 절반 소등 | 전체 교체 | 자재비 증가 |
| 인입 30A 여유 | 증설 불필요 | 전기 공정 단순화 |
현장에서 나온 질문
주상복합 건물은 왜 용도 확인이 특히 중요합니까? 같은 건물이라도 층·구획별로 등록 용도가 다를 수 있어 개별 확인이 필요합니다.
안전점검 지적이 있으면 디자인도 함께 바뀌어야 합니까? 지적 원인이 노후 자재라면 디자인 개선과 별개로 자재 교체가 우선입니다.
준공 26년 건물의 용도는 지금과 다를 수 있습니까? 등록 당시 용도가 유지되는 경우가 많아 현재 대장 확인이 정확합니다.
용도 확인 절차는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열람 자체는 당일 가능하지만 표시 방식 재설계까지 감안하면 며칠 더 걸릴 수 있습니다.
고양시 일산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407 |
| 소매 | 3,976 |
| 과학·기술 | 2,388 |
| 수리·개인 | 2,259 |
| 교육 | 1,633 |
| 시설관리·임대 | 910 |
| 예술·스포츠 | 811 |
| 부동산 | 676 |
| 보건의료 | 407 |
| 숙박 | 7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