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구 간판시공
·
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12.8m
설치높이4.2m
간판세로1.0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35m
준공2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2년 된 단층 건물의 가로변 자리입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후렉스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점등용 회로를 확보하지 못한 상태여서 신설 작업이 선행됐습니다. 도로 폭 35m의 대로변이라 원색 계열의 강한 색상으로 시인성을 확보하려던 자리였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브랜드 색을 그대로 살려 원색으로 배색하는 방향으로 계획했습니다. 그런데 조례를 확인하자 원색 사용에 제약이 있는 지역이었습니다. 이 자리가 미관지구로 지정돼 있어 색채 기준을 따라야 했고, 준공 2년의 신축 건물이라도 지구 지정 여부와는 무관하게 기준이 동일하게 적용됐습니다.
채택한 방식
톤을 내린 색으로 바꿔 브랜드 느낌과 기준을 함께 지켰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12.8m·설치높이 4.2m·간판세로 1.0m입니다. 내부조명 방식의 후렉스간판을 2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전 업종 표시물 철거
- 미관지구 색채 기준 확인
- 점등 회로 신설
- 색상 재조정 및 후렉스간판 2면 제작
- 내부조명 결선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조정한 색상이 미관지구 기준 안에 들어오는가
- 신설한 점등 회로가 정상 작동하는가
- 후렉스간판 2면이 대로변 시인성을 확보했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미관지구 지정 | 색채 기준 적용 | 배색 재조정 필요 |
| 전기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회로 신설 공정 추가 |
| 표시면 수 | 2면 | 시공 범위 확대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미관지구 색채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지자체 조례와 지구단위계획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허용 범위를 알 수 있습니다.
준공 2년 신축 건물도 미관지구 기준을 똑같이 따릅니까? 건물 연차와 관계없이 지구 지정 여부가 기준을 결정합니다.
색채 기준을 어기면 어떤 조치를 받습니까? 시정 명령 등 조치 대상이 될 수 있어 사전 확인 후 배색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도로 폭 35m처럼 넓은 대로에서는 색채 제약이 더 큽니까? 도로 폭보다는 지구 지정 여부가 색채 기준을 좌우합니다.
금천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353개
옥외광고업체475곳
인구245,860명
사업체45,319개
종사자253,338명
| 업종 | 점포 수 |
|---|---|
| 과학·기술 | 6,176 |
| 음식 | 3,707 |
| 소매 | 3,264 |
| 수리·개인 | 1,494 |
| 시설관리·임대 | 1,066 |
| 교육 | 841 |
| 부동산 | 739 |
| 예술·스포츠 | 565 |
| 보건의료 | 360 |
| 숙박 | 1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