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포구 간판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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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1년 된 25층 건물의 주상복합 상가입니다. 노후 교체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아크릴 변색·크랙)을 걷어내고 2면 규모의 포맥스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이 있어 절연 점검이 필요했고, 배선 누전 전력이 있어 안전 점검을 거쳐 진행했습니다. 도로 폭 35m 대로변이라 처음부터 눈에 띄는 큰 규모를 검토했습니다. 25층 주상복합 건물 정면 폭이 넉넉해 확장 여지가 있어 보였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전면 폭을 최대한 활용해 표시면을 넓게 잡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그런데 규격을 산정해 보니 상한선을 초과하는 면적이었습니다. 전면폭 11.0m 전체를 기준으로 표시면적을 계산하자 제물포구 조례가 정한 상한을 웃도는 수치가 나왔습니다. 절연 점검을 마치는 동안 표시면적 재산정도 함께 이루어졌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크기를 줄이고 배치를 재구성했습니다. 외부투광 포맥스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11.0m, 설치높이 4.2m, 세로 0.5m입니다. 상한 안에서도 카페 브랜드가 잘 드러나도록 정보 배치를 다시 정리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절연 저항 측정
- 표시면적 재산정
- 포맥스간판 2면 제작
- 외부투광 배선 및 설치
앞 도로 폭 3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표시면적이 조례 상한 안에 있는가
- 절연 점검 결과가 정상 범위인가
- 2면 모두 외부투광이 고르게 비추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면적 | 조례 상한 초과로 재설계 | 배치 재구성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 이력 있음 | 절연 점검 공정 추가 |
| 건물 유형 | 25층 주상복합 상가 | 표시면적 산정 기준 재확인 필요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표시면적 재산정은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전면 폭 실측과 조례 대조 과정이 필요해 하루 이틀 정도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절연 점검과 표시면적 산정을 동시에 진행할 수 있습니까? 서로 다른 절차라 병행이 가능하며, 이 현장에서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상한을 초과하면 신고나 허가 절차가 달라집니까? 초과분을 줄여 상한 안으로 맞추면 절차 자체는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준공 11년 된 주상복합은 표시면적 확인이 더 까다롭습니까? 건물 연차보다 층수와 전면 폭이 산정 기준에 더 크게 작용합니다.
제물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231 |
| 소매 | 2,207 |
| 수리·개인 | 804 |
| 과학·기술 | 516 |
| 시설관리·임대 | 366 |
| 예술·스포츠 | 256 |
| 교육 | 235 |
| 숙박 | 169 |
| 부동산 | 159 |
| 보건의료 | 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