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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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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이면도로 상가
전면폭3.2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0.6m
표시면2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6m
준공26년
시트간판 시공 사진
시트간판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시트간판 시공 사진
현장에 설치한 시트간판 모습입니다.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6년 된 이면도로 상가 건물로, 지상 2층 규모입니다. 상호를 바꾸면서 표시물도 함께 새로 만들기로 했는데, 기존 지주형 표시물은 기초가 침하해 눈에 띄게 기울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점등 시간 제어 장치만 추가하면 되는 조건이었습니다. 담당자는 새 상호 로고를 받은 뒤 바로 디자인 시안부터 잡으려 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등록 용도를 조회한 결과 표시 방식 적용 여부를 먼저 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건물대장상 용도가 애초 예상과 다르게 등록돼 있어, 광진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 어떤 표시 방식이 허용되는지부터 다시 확인해야 했습니다. 광진구는 점포 18,877개에 옥외광고업 업체 337곳이 활동하는 지역인데, 이면도로 상가 건물은 특히 등록 용도와 실제 사용 현황이 다른 경우가 있어 디자인보다 서류 확인이 앞서야 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대장 기준을 반영해 표시 항목을 조정하고 나서 시안을 만들었습니다. 폭 3.2m·세로 0.6m 규격의 시트간판을 3.4m 높이에 2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기울어진 지주형 표시물은 철거하고, 전기는 인입이 정상 범위라 별도 손댈 것 없이 점등 시간 제어 장치만 추가로 달았습니다.

단계별 작업

  1. 건축물대장을 조회해 등록 용도를 확인했습니다.
  2. 용도에 맞는 표시 방식을 확정했습니다.
  3. 기존 지주형 표시물을 철거했습니다.
  4. 디자인 시안을 확정하고 시트간판을 제작했습니다.
  5. 부착 후 시간 제어 장치를 연결했습니다.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견적 차이의 원인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용도 확인대장 등록 용도 재확인 필요디자인 착수 전 검토 기간 추가
기존 지주 철거기초 침하·기울음철거·기초 정리 비용 발생
전기 조건인입 정상·타이머만 추가별도 전기 공사 없이 비용 절감

자주 묻는 것

건축물대장 용도는 왜 디자인보다 먼저 확인해야 합니까? 용도에 따라 허용되는 표시 방식 자체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디자인부터 확정하면 나중에 다시 손봐야 하는 상황이 생길 수 있습니다.

시트간판은 몇 년 정도 색이 유지됩니까? 관리 상태와 일조량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적으로 표면을 닦아주면 상당 기간 색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주 기초가 침하하면 항상 새로 시공해야 합니까? 침하 정도에 따라 보강으로 해결되는 경우도 있지만, 이 현장은 기울음이 눈에 띄는 수준이라 철거 후 벽면형으로 전환했습니다.

타이머만 추가하면 야간 관리가 편해집니까? 점소등 시간을 자동으로 맞춰두면 매일 수동으로 조작할 필요가 없어 관리 부담이 줄어듭니다.

광진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8,877개
옥외광고업체337곳
인구348,160명
사업체30,882개
종사자125,466명
업종점포 수
음식5,143
소매4,082
과학·기술2,304
수리·개인2,174
교육1,373
예술·스포츠957
시설관리·임대870
부동산855
보건의료580
숙박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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