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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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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상가 내부 구획
전면폭6.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3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0m
준공22년
시트간판 시공 사진
시트간판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시트간판 제작·시공 모습
시트간판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22년 된 건물로, 상가 내부 구획 형태에 지상 5층 규모입니다. 임대 종료로 철거가 필요해지면서 새 점포가 들어오는 과정에서 표시물도 새로 만들게 됐는데, 기존 후렉스는 12년이 지나며 색이 많이 바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건물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분리 계량이 필요했습니다. 처음에는 새 표시물에 조명을 넣어 밤에도 눈에 띄게 만들 계획이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그런데 실측 과정에서 계획한 밝기가 야간 휘도 기준을 초과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송파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야간 밝기 상한을 대조해 보니, 원하는 수준의 조명을 넣으면 기준을 넘어서는 값이 나왔습니다. 송파구는 점포 34,860개에 옥외광고업 업체 909곳이 있는 지역으로, 야간 유동 인구가 많은 상권일수록 휘도 기준을 엄격히 적용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밝기를 낮추는 것만으로는 여유가 크지 않다고 판단해, 아예 비조명으로 전환해 휘도 기준 문제 자체를 없앴습니다. 시트간판을 1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2.8m, 세로 0.3m 규격입니다. 전원이 공용으로 잡혀 있어 분리 계량 신청부터 넣고, 조명을 뺀 만큼 색상 대비를 높여 시인성을 보완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1. 기존 후렉스를 철거했습니다.
  2. 조도를 계산해 휘도 기준 초과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3. 비조명으로 방향을 재확정했습니다.
  4. 전기 계량 분리를 신청했습니다.
  5. 시트간판을 부착하고 색상 대비를 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견적 차이의 원인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조명 방식 변경조명 계획에서 비조명으로 전환조명 공사 비용 절감, 색상 대비 공정 추가
전기 계량 분리공용 전기 사용 상태분리 계량 신청 비용 발생
기존 후렉스 철거12년 경과·변색철거·부착면 정리 비용

자주 묻는 것

조명을 포기하면 야간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색상 대비와 소재 반사율로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어, 이 현장은 그 방식으로 야간 시인성을 확보했습니다.

밝기만 낮춰서 조명을 유지할 수는 없었습니까? 가능했지만, 낮춘 밝기로는 원하는 효과가 크지 않다고 판단해 비조명으로 방향을 바꿨습니다.

시트간판은 몇 년 정도 색이 유지됩니까? 관리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정기적으로 표면을 관리하면 상당 기간 색상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나중에 조명을 다시 추가할 수 있습니까? 휘도 기준을 다시 충족하는 설계라면 가능하며, 이후 계획이 있다면 사전에 상담하는 것을 권합니다.

송파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34,860개
옥외광고업체909곳
인구630,744명
사업체67,638개
종사자404,657명
업종점포 수
음식8,364
소매6,761
과학·기술6,569
수리·개인3,579
교육3,040
부동산1,689
예술·스포츠1,603
시설관리·임대1,507
보건의료1,212
숙박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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