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만세구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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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8년 된 9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에서 병원이 프랜차이즈로 전환하며 표시물을 새로 다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기존 시트는 박리가 진행돼 가장자리부터 들뜬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새로 달아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프랜차이즈 본사 규격에 맞춰 처음에는 입체감 있는 채널 방식으로 시안을 준비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그런데 공간을 확인하자 두꺼운 구조물이 들어갈 자리가 없었습니다. 전면폭이 3.2m로 좁은 상가 구획이라 채널 구조물을 세우면 좌우 여유가 부족해 입구 동선과 겹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화성시 만세구는 점포 15,135개, 업체 167곳 규모의 상권으로, 상가 내부 구획 매장에서 이런 전면폭 제약이 이번처럼 자주 확인되는 지역이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부피가 작은 방식으로 바꿔 해결했습니다. 화성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범위 안에서 채널 대신 평면형 시트로 방향을 전환했습니다.
폭 3.2m·세로 0.4m 규격의 시트간판을 2.8m 높이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시트 철거
- 채널 구조 검토 및 폭 재확인
- 평면형 시트로 방식 전환
- 야간 타이머 신설
- 시트간판 제작·부착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좁은 전면폭에서도 출입 동선을 침범하지 않는가
- 야간 타이머가 정상 작동하는가
- 박리됐던 부착면이 완전히 정리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재질 방식 | 채널에서 평면형 시트로 전환 | 구조물 비용 절감 |
| 전기 | 인입 20A·야간 타이머 없음 | 타이머 신설 공정 추가 |
| 전면폭 | 3.2m로 제한적 | 입체 구조 배제 |
문의가 잦은 내용
하중·고정 방식은 채널과 시트가 다릅니까? 시트는 채널보다 가벼워 고정 부담이 적고, 이번 높이 2.8m대에서는 표준 앵커로 충분했습니다.
풍하중 계산이 이번에도 필요했습니까? 평면형으로 바뀌면서 바람을 받는 면적이 줄어 별도 풍하중 계산 없이 진행했습니다.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아야 합니까? 연 1회 정도 부착면 밀착 상태를 확인하는 것으로 충분한 수준이었습니다.
이 높이에서 낙하 위험은 없습니까? 2.8m 높이는 표준 안전 기준 안에 있어 별도 보강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전면폭 3.2m처럼 좁은 상가 구획은 항상 채널이 불가능합니까? 구획 폭과 출입구 위치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여유가 부족하면 평면형 재질이 대체로 안전한 선택이었습니다.
화성시 만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805 |
| 소매 | 3,579 |
| 수리·개인 | 1,647 |
| 과학·기술 | 1,167 |
| 부동산 | 968 |
| 교육 | 842 |
| 시설관리·임대 | 799 |
| 예술·스포츠 | 757 |
| 숙박 | 316 |
| 보건의료 | 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