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처인구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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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개업으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4년 된 3층 건물의 1층 상가에서 어린이집이 신규 개업하며 표시물을 새로 다는 작업을 의뢰했습니다. 이전 업종의 표시물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부터 진행해야 하는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함께 쓰던 구조라 계량 분리 절차를 밟아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남은 표시물만 철거하고 새 간판 하나를 달면 끝나는 작업으로 예상했습니다.
간판 하나만 달면 될 줄 알았는데 뒤집힌 지점
그런데 외벽을 훑어보자 이전 표시물이 여러 개 남아 있는 것이 확인됐습니다. 건물 전체 표시물을 합산해 보니 새 간판을 더하면 용인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총량 기준을 넘어서는 상황이었습니다. 용인시 처인구는 점포 14,930개, 업체 231곳 규모의 상권으로, 신규 개업이 많은 만큼 이전 세입자 표시물이 정리되지 않은 채 남는 경우가 흔한 지역이었습니다.
결정한 내용과 근거
건물주와 협의해 쓰지 않는 것을 철거한 뒤 진행하기로 정리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이전 세입자 표시물을 걷어내자 총량 안에서 새 간판을 배치할 여유가 생겼습니다.
비조명 시트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3.2m, 설치높이 2.8m, 세로 0.4m입니다.
시공 순서
- 건물 전체 표시물 현황 조사
- 건물주 협의 및 미사용 표시물 철거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시트간판 제작
- 2면 부착 및 최종 점검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건물 전체 표시물 총량이 조례 기준 안에 들어오는가
- 분리 계량 신청이 정상 처리됐는가
- 철거한 이전 표시물 자리가 깔끔하게 정리됐는가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총량 조정 | 이전 표시물 철거 필요 | 협의·철거 공정 추가 |
| 전기 | 공용 전기·분리 계량 요청 | 계량 신청 절차 추가 |
| 신규 개업 | 첫 표시물 설치 | 규격 처음부터 확정 |
자주 나오는 질문
무엇이 견적 금액을 가장 크게 가릅니까? 이번 현장은 총량 초과분 철거와 전기 분리 계량 두 가지가 추가 비용을 만든 항목이었습니다.
어디서 추가 비용이 붙는지 미리 알 수 있습니까? 건물 전체 표시물 실측과 전기 계량 상태를 사전 확인하면 대부분 예상 가능합니다.
견적을 볼 때 무엇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까? 철거 대상 표시물 개수와 전기 공정 포함 여부를 항목별로 나눠 받는 것이 좋습니다.
신규 개업은 총량 제한을 피할 수 없습니까? 건물 자체의 기존 표시물 개수에 달려 있어 매장 업종과는 관계가 없었습니다.
용인시 처인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17 |
| 소매 | 3,400 |
| 수리·개인 | 1,728 |
| 과학·기술 | 1,340 |
| 교육 | 951 |
| 시설관리·임대 | 872 |
| 부동산 | 840 |
| 예술·스포츠 | 703 |
| 숙박 | 298 |
| 보건의료 | 2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