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장안구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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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35년 된 4층 건물, 필로티 구조 1층에서 업종이 바뀌며 카페 표시물 설치를 의뢰받았습니다. 기존 시트간판은 박리가 진행돼 재제작이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기존 배선이 노후해 재배선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오래된 배선을 걷어내고 새 전선으로 다시 잡는 공정을 먼저 계획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제작만 마치면 현장 부착은 어렵지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완제품을 현장까지 옮기는 단계에서 운반·양중 동선이 제약이었습니다. 준공 35년 된 건물이라 진입로 폭이 좁게 설계돼 있었고, 장비가 접근할 수 없는 구간이 중간에 있었습니다.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는 지역이고, 장안구를 포함한 수원시 전체 점포 10,924개, 옥외광고업체 204곳 규모의 상권에서 노후 건물의 운반 여건 확인이 자주 필요한 편입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분할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정을 다시 짰습니다. 운반 가능한 크기로 나눠 만들고 현장에서 이어 붙였습니다. 노후 배선은 전면 교체한 뒤 새 표시물에 연결했습니다.
1면 배치로 시트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 5.0m, 설치높이 3.4m, 간판세로 0.4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박리 시트간판 철거
- 진입로 실측 및 분할 제작 설계
- 노후 배선 재배선
- 현장 반입 및 조립
- 부착 및 최종 마감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분할 조립 부위가 매끄럽게 이어졌는가
- 재배선한 배선이 안전 기준에 맞는가
- 좁은 진입로에서도 반입 흔적이 없이 정리됐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운반 여건 | 진입로 협소 | 분할 제작 필요 |
| 전기 | 배선 노후 | 재배선 공정 추가 |
| 건물 연차 | 준공 35년 | 진입로 설계 자체가 좁음 |
문의가 잦은 내용
준공 35년 건물은 항상 진입로가 좁습니까? 반드시는 아니지만 당시 설계 기준이 지금과 달라 협소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분할 제작하면 완성도가 떨어지지 않습니까? 조립 위치를 신중히 설계하면 이음선을 최소화해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노후 배선 재배선은 왜 업종 변경과 함께 진행했습니까? 표시물을 새로 다는 김에 배선 상태도 함께 점검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도로 폭 10m인데 왜 진입로가 문제였습니까? 앞 도로가 아니라 건물 내부 진입 통로가 좁았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수원시 장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304 |
| 소매 | 2,232 |
| 수리·개인 | 1,493 |
| 교육 | 1,066 |
| 과학·기술 | 844 |
| 예술·스포츠 | 591 |
| 시설관리·임대 | 450 |
| 부동산 | 421 |
| 보건의료 | 355 |
| 숙박 | 1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