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시트간판
·


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1년 된 5층 건물, 상가 내부 구획의 미용실이 지역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며 표시물 정비를 의뢰받았습니다. 이전 업종 표시물이 그대로 남아 있어 철거가 먼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는 조건이라 별도 증설 없이 그대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바로 디자인 시안부터 잡으려 했습니다. 그런데 건축물대장 용도를 확인해 보니 예상과 다르게 등록돼 있었습니다. 근린생활시설로 짐작했던 것과 달리 다른 용도로 등록된 부분이 있어, 표시 방식 적용 여부를 먼저 정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수원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는 지역이고, 영통구를 포함한 수원시 전체 점포 17,094개, 옥외광고업체 147곳 규모의 상권에서 정비사업 참여 건은 대장 용도 확인이 특히 중요하게 다뤄지는 편입니다.
최종 시공 방향
용도를 확인한 뒤 표시 방식을 정리하고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등록 용도에 맞는 표기 기준을 세우고 나서 도안을 확정해 정비사업 요건과도 어긋나지 않도록 했습니다.
1면 배치로 시트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간판세로 0.8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진행 단계
- 이전 업종 표시물 철거
- 건축물대장 용도 확인
- 표시 방식 및 기준 정리
- 시안 확정 및 시트간판 제작
- 부착 및 최종 마감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확정한 표시 방식이 대장 용도와 일치하는가
- 정비사업 요건에 부합하는 규격인가
- 30A 인입에 여유가 유지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축물 용도 | 대장 용도 상이 | 표시 방식 재확인 |
| 전기 | 인입 30A 여유 있음 | 증설 공정 없음 |
| 사업 참여 | 간판 정비사업 | 요건 검토 절차 추가 |
자주 받는 질문
건축물대장 용도가 왜 간판 디자인보다 먼저입니까? 용도에 따라 허용되는 표시 방식이 달라지기 때문에 디자인보다 우선 확인해야 합니다.
대장 용도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습니까? 정부 부동산 관련 시스템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담당 부서 문의로도 확인 가능합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추가로 확인해야 할 서류가 또 있습니까? 사업별로 요구 서류가 달라 사전에 안내받는 것이 정확합니다.
상가 내부 구획인데 도로 폭 10m가 시공에 영향이 있습니까? 직접적인 영향은 적었지만 자재 반입 경로 확인에는 참고가 됐습니다.
수원시 영통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598 |
| 소매 | 3,026 |
| 과학·기술 | 2,796 |
| 교육 | 2,019 |
| 수리·개인 | 1,963 |
| 예술·스포츠 | 744 |
| 부동산 | 701 |
| 시설관리·임대 | 610 |
| 보건의료 | 520 |
| 숙박 | 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