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소사구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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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준공 22년 된 4층 건물의 1층 카페에서 안전점검 지적을 받아 보수를 의뢰받았습니다. 기존 채널 표시물은 LED 모듈이 절반가량 소등된 상태로 관리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한 조건이었습니다. 새 조명을 물리기 전에 차단기 규격을 올려 여유를 확보하는 작업이 먼저 필요했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표면 마감이 낡아 교체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철거해 보니 도장층 아래 하지 부식이 이미 구조재까지 번져 있었습니다. 표면만 바꿔서는 몇 년 안에 같은 문제가 반복될 상태였습니다.
부천시 옥외광고물 등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는 지역이고, 소사구를 포함한 부천시 전체 점포 8,591개, 옥외광고업체 200곳 규모의 상권에서 노후 건물 하지 부식 사례가 자주 나오는 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부식된 하지를 제거하고 방청 처리한 뒤 새 표시물을 달았습니다. 녹을 걷어내고 방청 도료를 올린 다음 마감 작업을 진행해 재발을 막았습니다.
2면 배치로 시트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 3.2m, 설치높이 4.2m, 간판세로 0.4m이며 조명은 비조명입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채널간판 철거 및 하지 상태 확인
- 부식 제거 및 방청 처리
- 누전차단기 규격 상향
- 시트간판 제작 및 2면 부착
- 최종 마감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방청 처리 후 부식 재발 우려가 없는가
- 누전차단기가 안정적으로 작동하는가
- 좁은 전면폭 3.2m에서 2면 배치가 균형 있게 마감됐는가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하지 상태 | 구조재까지 부식 진행 | 방청 처리 공정 추가 |
| 전기 | 누전차단기 용량 부족 | 차단기 교체 |
| 전면폭 | 3.2m로 협소 | 2면 배치 설계 조정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표면만 낡아 보이는데 하지 부식은 어떻게 미리 압니까? 겉보기로는 판단이 어려워 철거 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현장도 철거 단계에서 드러났습니다.
방청 처리를 하면 부식이 완전히 멈춥니까? 재발 가능성을 크게 낮추지만 환경에 따라 주기적인 점검이 필요합니다.
전면폭이 3.2m로 좁은데 2면 배치가 가능합니까? 정면과 측면으로 나눠 배치하면 좁은 폭에서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안전점검 지적 후 보수는 기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하지 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부식 처리가 추가되면 단순 교체보다 며칠 더 걸립니다.
부천시 소사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246 |
| 소매 | 2,079 |
| 수리·개인 | 1,185 |
| 과학·기술 | 814 |
| 교육 | 793 |
| 부동산 | 404 |
| 예술·스포츠 | 384 |
| 시설관리·임대 | 344 |
| 보건의료 | 280 |
| 숙박 |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