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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시트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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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1층 상가
전면폭9.6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3m
표시면1면
조명비조명
앞 도로폭10m
준공4년
시트간판 제작·시공 모습
수도권에서 진행한 시트간판 작업 사진입니다.
시트간판 제작·시공 모습
현장에 설치한 시트간판 모습입니다.

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4년 된 4층 건물의 1층 사무실, 기존 시트간판이 파손돼 보수를 의뢰받았습니다. 시트 박리가 진행되던 상태라 부분 보수보다는 전체 재제작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한 조건이었습니다. 표시물 자체는 비조명이라 직접 영향은 적었지만, 건물 전체 전기 상태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확인돼 관리사무소에 별도로 안내했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제작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을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완제품을 현장까지 옮기는 단계에서 운반·양중 동선이 제약이었습니다. 건물 진입로 폭이 좁아 대형 판재를 그대로 들여오기 어려운 조건이었고, 화물 엘리베이터도 규격이 맞지 않았습니다.

과천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는 지역이고, 관내 점포 2,931개에 옥외광고업체 66곳이 활동하는 규모라 소규모 업체 위주로 운반 여건을 미리 확인해야 하는 상권이기도 했습니다.

결론과 그 이유

분할 제작 후 현장에서 조립하는 방식으로 공정을 다시 짰습니다. 운반 가능한 크기로 나눠 제작하고 현장에서 이어 붙이는 순서로 진행해 진입로 폭 문제를 피했습니다.

폭 9.6m·세로 0.3m 규격의 시트간판을 설치높이 2.8m에 1면으로 달았고 조명은 비조명으로 처리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1. 기존 파손 시트간판 철거
  2. 진입로·화물 엘리베이터 규격 실측
  3. 분할 제작 설계 변경
  4. 현장 반입 및 조립
  5. 부착 및 최종 마감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견적 차이의 원인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운반 여건진입로·엘리베이터 협소분할 제작 필요
재질비조명 시트전기 공사 없이 진행
상권 규모업체 66곳분할 시공 경험 확인 필요

자주 묻는 것

대형 간판은 항상 분할 제작이 필요합니까? 건물 진입 여건에 따라 다릅니다. 이 현장처럼 폭 9.6m급 판재가 좁은 통로를 지나야 할 때 필요해집니다.

분할 제작하면 이음선이 눈에 띄지 않습니까? 조립 위치와 마감 처리를 신경 쓰면 이음선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운반 문제는 시공 전 어떻게 미리 확인합니까? 계약 전 현장 실측 단계에서 진입로 폭과 엘리베이터 규격을 먼저 재는 것이 필요합니다.

설치높이 2.8m면 별도 고소장비가 필요합니까? 사다리로 충분한 높이라 장비 비용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과천시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2,931개
옥외광고업체66곳
인구76,824명
사업체6,305개
종사자48,060명
업종점포 수
음식759
소매657
과학·기술448
교육354
수리·개인267
부동산186
보건의료89
시설관리·임대87
예술·스포츠81
숙박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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