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소매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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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4년 된 2층 이상 상가 건물 7층 규모의 소매점이 상호 변경을 하면서 표시물을 새로 준비했습니다. 기존 표시물은 시트가 박리된 상태였고,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전기 여건은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손댈 것이 없는 조건이었습니다. 상호가 길어 처음에는 가로로 넓게 배치하는 전광판 안을 검토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시선 흐름을 확인한 결과 가로형이 불리한 조건이었습니다. 옹진군은 점포 1,818개, 업체 11곳으로 규모가 작은 만큼 도로가 좁고 차량 통행 속도가 상대적으로 빠른 구간이 많은데, 도로 폭 12m 구간에서 가로형은 짧은 시간 안에 시야를 스쳐 지나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옹진군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에서도 도로 조건에 맞는 표시 형태를 권장하고 있어 실제 도로에서 인지 여부를 다시 확인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세로 배열로 바꾼 뒤 실제 도로에서 인지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설치높이 5.1m 지점에 1면 전광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11.0m, 간판세로 1.8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세로형으로 정보를 재배열해 차량이 접근하는 동안 여러 지점에서 반복 인지되도록 설계했습니다.
공정 진행
- 박리된 시트를 철거하고 벽면을 점검했습니다.
- 도로 폭 12m 구간에서 차량 진행 방향 시야를 실측했습니다.
- 가로형 대신 세로형으로 도안을 재구성했습니다.
- 전광판을 제작해 세로 배치로 설치했습니다.
- 실제 도로에서 인지 거리와 시간을 재확인했습니다.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차량 진행 방향에서 세로형이 충분히 인지되는지 확인했습니다.
- LED모듈이 균일하게 점등되는지 점검했습니다.
- 30A 인입 여유 분기가 LED모듈 부하를 안정적으로 감당하는지 확인했습니다.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형태 전환 | 가로형에서 세로형으로 변경 | 도안 재설계 필요 |
| 전기 조건 | 30A 인입 분기 여유 있음 | 증설 비용 없음 |
| 지역 특성 | 옹진군 소규모 도로 조건 | 시야각 실측 필요 |
대안과 선택을 놓고 문의가 잦은 내용
가로형을 아예 포기해야 합니까? 도로 폭과 차량 속도에 따라 다르므로 현장별로 시야각 실측 후 판단합니다.
세로형으로 바꾸면 정보량이 줄어들지 않습니까? 정보 순서를 위에서 아래로 재구성해 필요한 내용은 모두 담았습니다.
옹진군처럼 규모가 작은 지역도 조례 기준이 있습니까? 규모와 무관하게 옹진군 조례가 별도로 적용되며 도로 조건에 맞는 형태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가로형으로 다시 바꿀 수 있습니까? 구조체를 재사용할 수 있는 형태로 설계해 필요 시 전환이 가능합니다.
옹진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숙박 | 617 |
| 음식 | 599 |
| 소매 | 301 |
| 수리·개인 | 69 |
| 시설관리·임대 | 64 |
| 예술·스포츠 | 59 |
| 부동산 | 42 |
| 과학·기술 | 41 |
| 교육 | 22 |
| 보건의료 |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