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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소매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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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상가 내부 구획
전면폭6.2m
설치높이2.8m
간판세로0.6m
표시면1면
조명외부투광
앞 도로폭6m
준공22년
소매점간판 설치 현장
현장에 설치한 소매점간판 모습입니다.
소매점간판 설치 현장
수도권 소매점간판 시공 사진입니다.

임대 종료로 철거 후 새로 다는 현판

노원구 상가 내부 구획(건물 전체 5층)의 매장으로 준공 22년 차 건물입니다. 임대차 종료로 기존 표시물을 철거하고 새 임차인 표시물을 다는 작업이었고, 기존 어닝은 원단이 오염되고 프레임도 뒤틀려 있었습니다. 전면폭 6.2m, 도로 폭 6m 조건이고 전기는 공용 전기를 쓰던 상태라 건물 공용 전기에 물려 있어 사용량을 따로 재도록 신청부터 했습니다.

가로형으로 그리다 다시 짚은 도로 폭

내부 구획 매장 특성상 가로로 넓게 펼치는 형태를 먼저 그렸습니다. 그런데 도로 폭 6m를 기준으로 시야각을 계산해 보니, 좁은 도로에서는 가로형이 인지 각도가 좁아 근거리에서 오히려 읽기 어려운 구조였습니다. 맞은편에서 보이는 범위를 재보자 가로 배치는 도로가 좁을수록 시야에서 겹쳐 보이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노원구는 점포 15,686개, 업체 215곳 규모로 좁은 도로변 상가가 많아 형태 선택이 시인성에 크게 영향을 주는 지역입니다.

세로형으로 전환한 최종 규격

세로형으로 방향을 바꾼 뒤 실제 도로에서 인지 여부를 확인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6.2m·설치높이 2.8m·간판세로 0.6m이며, 외부투광 조명의 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공정 진행

  1. 기존 어닝 철거
  2. 도로 폭 기준 시야각 재계산 및 세로형 확정
  3.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및 배선 정리
  4. 현판 제작물 반입 및 외부투광 조명 설치
  5. 야간 점등 확인 및 최종 정리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금액을 좌우한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형태 전환가로형에서 세로형도안 재설계
공용 전기분리 계량 신청행정 절차 시간 소요
좁은 도로 폭6m시야각 계산 필수

문의가 잦은 내용

임대 종료 때는 항상 기존 표시물을 철거해야 합니까? 계약 조건에 따라 다르지만, 대체로 다음 임차인을 위해 원상복구 수준으로 철거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공용 전기를 분리 계량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관리사무소 협의와 신청 절차에 따라 다르며, 이번 현장은 시공 일정 안에서 함께 처리했습니다.

좁은 도로에서는 항상 세로형이 유리합니까? 반드시는 아니고, 매장 위치와 건물 층수에 따라 다릅니다. 이번처럼 도로 폭 6m 조건에서는 세로형이 더 잘 읽혔습니다.

준공 22년 건물이면 전기 설비 전체를 손봐야 합니까? 전체 교체가 아니라 이번처럼 계량 분리 등 필요한 부분만 정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노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5,686개
옥외광고업체215곳
인구492,979명
사업체32,514개
종사자124,400명
업종점포 수
음식4,467
소매3,530
교육1,887
수리·개인1,873
과학·기술1,104
예술·스포츠917
보건의료713
부동산572
시설관리·임대498
숙박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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