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동안구 소매점간판
·


업종 변경으로 다시 짠 계획
준공 12년 단독 건물(5층) 매장으로 업종이 바뀌면서 표시물을 새로 계획했습니다. 기존 아크릴은 변색과 크랙이 진행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누전 이력 때문에 절연 저항 측정을 통과한 뒤 결선했습니다. 브랜드 이미지에 맞춰 처음에는 입체감 있는 채널 구조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전면 폭이 좁아 채널 구조물을 앉히기 어려웠습니다. 단독 건물이지만 정면 벽면 가용 폭이 생각보다 좁았고, 채널 구조물의 두께를 감안하면 옆으로 여유가 거의 남지 않는 조건이었습니다. 좌우로 다른 표시물이나 창호와 겹치는 문제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두께를 줄여 확정한 방식
두께를 줄인 형식으로 전환하고 대비로 시인성을 살렸습니다. 비조명 우드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7.4m, 설치높이 15.5m, 세로 0.6m입니다. 입체 채널 대신 평면형 우드 판넬로 방향을 바꾸면서 목재 질감과 진한 색상 대비로 무게감을 대신 살렸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아크릴 철거 및 크랙 상태 확인
- 절연 저항 측정 및 배선 안전 확인
- 전면 폭 실측 및 채널에서 평면형으로 전환
- 우드 판넬 2면 제작 및 색상 대비 검수
- 15.5m 높이에 고소작업차로 설치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절연 점검 이상 여부 최종 확인
- 평면형 판넬 좌우 여유 및 간섭 여부 확인
- 15.5m 고소 설치부 고정 상태 확인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구조 전환 | 전면 폭 협소 | 채널 대신 평면형으로 자재비 절감 |
| 절연 점검 | 누전 이력 있음 | 배선 점검 공정 추가 |
| 15.5m 높이 | 고소작업 필요 | 고소작업차 사용으로 비용 상승 |
절차와 기간은 어떻게 됩니까
신고와 허가 중 어느 쪽에 해당합니까? 2면 배치에 이 규격이면 안양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상 신고 대상 범위였습니다.
승인까지 얼마나 걸립니까? 신고 대상이라 서류 완비 후 비교적 짧은 기간 안에 처리됐습니다.
언제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까? 제작 착수 전에 미리 접수해 승인과 제작 기간을 겹치게 진행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15.5m 높이 설치는 항상 고소작업차가 필요합니까? 사다리로는 안전 확보가 어려운 높이라 이번엔 고소작업차를 사용했습니다.
안양시 동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248 |
| 과학·기술 | 3,370 |
| 소매 | 3,343 |
| 교육 | 1,914 |
| 수리·개인 | 1,904 |
| 부동산 | 777 |
| 시설관리·임대 | 724 |
| 예술·스포츠 | 722 |
| 보건의료 | 628 |
| 숙박 | 8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