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단원구 소매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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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교체로 시작된 재정비
준공 26년 지하 입구(5층 건물) 매장으로 노후 교체 차원에서 표시물을 새로 계획했습니다. 기존 돌출간판은 흔들림이 심해 안전 문제로도 철거가 필요했습니다. 전기는 관리사무소 공용 전기를 쓰고 있어 개별 계량으로 전환했습니다. 지하 입구가 어두운 편이라 처음에는 조명을 넣어 밝게 만드는 쪽으로 계획을 세웠습니다.
조명 산정에서 드러난 문제
광량 산정 결과 조례가 정한 상한보다 높게 나왔습니다. 지하 입구 진입로 특성상 조명을 충분히 밝게 넣으려면 상당한 광량이 필요했는데, 계산해 보니 안산시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정한 상한을 넘어서는 값이었습니다. 광량을 규정 안으로 낮추면 애초에 원하던 밝기 효과를 내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방향을 바꿔 확정한 방식
광량을 규정 범위로 줄이면서 빛이 고르게 퍼지도록 처리했습니다. 다만 지하 입구 조건에서는 낮춘 조명보다 비조명 시트 방식이 관리와 시인성 모두에서 더 나은 선택이었습니다. 시트간판을 2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4.1m, 높이 2.8m, 세로 0.8m 규격입니다. 대신 진입로 자체 조명을 별도로 보강해 시인성을 확보했습니다.
작업 순서
- 기존 돌출간판 철거 및 흔들림 원인 확인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조명 광량 산정 및 규정 대조
- 시트 판넬 2면 제작
- 진입로 보조 조명 보강 및 시트 부착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개별 계량기 정상 작동 확인
- 진입로 보조 조명 밝기 확인
- 2면 시트 부착 상태 및 마감선 확인
이 현장에서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명 광량 산정 | 지하 입구 밝기 필요 | 조명 방식 변경으로 재설계 |
| 공용 전기 분리 | 개별 계량 전환 필요 | 계량 신청 및 정리 공정 추가 |
| 돌출간판 철거 | 흔들림·노후 상태 | 안전 철거 비용 발생 |
규정 기준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지하 입구 조명은 별도 기준이 있습니까? 일반 옥외광고물 조명 기준과 함께 진입로 자체 조명 규정도 함께 봐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비조명으로 바꾸면 밤에 안 보이지 않습니까? 진입로 조명을 함께 보강하면 표시물 자체 조명 없이도 시인성은 대체로 확보됩니다.
위반하면 어떻게 됩니까? 기준 초과가 확인되면 보완이나 재시공 요청을 받을 수 있어 사전 산정이 항상 필요합니다.
준공 26년 건물인데 전기 배선도 함께 봐야 합니까? 이번엔 공용 계량 분리가 주요 쟁점이었고 배선 자체는 별도 이상이 없어 재포설은 하지 않았습니다.
안산시 단원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090 |
| 소매 | 4,359 |
| 과학·기술 | 2,527 |
| 수리·개인 | 2,463 |
| 숙박 | 1,193 |
| 교육 | 1,142 |
| 예술·스포츠 | 1,086 |
| 시설관리·임대 | 1,051 |
| 부동산 | 746 |
| 보건의료 | 5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