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소매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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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뉴얼로 다시 다는 내부 구획 LED간판
도봉구 상가 내부 구획(건물 전체 5층)의 매장으로 준공 22년 차 건물입니다. 리뉴얼이 계기였고 기존 시트는 표면이 박리된 상태였습니다. 전면폭 6.2m, 설치높이 2.8m 조건이고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어 신설이 필요했습니다.
자유롭게 디자인하다 확인한 건물 규약
처음에는 브랜드 색과 형태를 자유롭게 반영해 디자인하려 했습니다. 그런데 관리 규약을 확인하니 같은 건물 다른 점포와 표시 방법을 맞춰야 하는 조건이 있었습니다. 관리단과 협의하며 건물 전체 미관 기준이 적용된다는 것을 알게 됐고, 입주 안내서를 보니 표시물 크기와 위치가 이미 규정돼 있었습니다. 도봉구는 점포 10,610개, 업체 157곳 규모로 상가 내부 구획 매장이 많은 지역이라 이런 건물 자체 규약이 종종 걸린다고 합니다.
통일 기준에 맞춰 완성한 규격
건물 통일 기준에 맞춰 배치와 규격을 조정했습니다. 다른 점포와 같은 선, 같은 높이로 맞춰 다시 설계하되 색 포인트로 브랜드가 구분되게 처리했습니다. 최종 규격은 전면폭 6.2m·설치높이 2.8m·간판세로 1.0m이며, LED모듈 조명의 LED간판을 1면으로 구성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박리된 시트 철거
- 관리 규약 확인 및 통일 기준 반영 설계
- 간판 전용 회로 신설
- LED간판 제작물 반입 및 부착
- 다른 점포와의 정렬 상태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다른 점포와 동일한 높이·선에 맞춰졌는지
- 신설 회로의 결선 및 점등 상태
- 색 포인트가 규약 범위 안에 있는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건물 규약 반영 | 통일 기준 준수 | 자유 설계 대비 도안 제약 |
| 전용 회로 부재 | 신설 필요 | 전기 공정 추가 |
| 준공 연차 | 22년 경과 | 벽면 상태 점검 필요 |
자주 나오는 질문
건물 관리 규약은 어디서 확인합니까? 관리사무소나 관리단에 문의하면 입주 안내서와 함께 표시물 관련 규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규약 때문에 브랜드 색을 아예 못 씁니까? 전체 형태와 배치는 통일하되, 포인트 색상으로 구분하는 방식은 대체로 허용되는 편입니다.
전용 회로가 없는 매장이 많습니까? 내부 구획 상가처럼 여러 점포가 나눠 쓰는 건물에서 자주 나오는 조건입니다.
다른 점포와 규격을 맞추면 시공 기간이 더 걸립니까? 규약 확인과 협의 절차가 추가돼 설계 단계는 조금 늘어나지만, 시공 자체 기간은 크게 차이 나지 않습니다.
도봉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846 |
| 소매 | 2,697 |
| 수리·개인 | 1,450 |
| 과학·기술 | 918 |
| 교육 | 886 |
| 예술·스포츠 | 56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378 |
| 보건의료 | 365 |
| 숙박 | 7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