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 수정구 소매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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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 종료로 다시 세운 표시물
준공 4년의 비교적 신축인 지하 입구(5층 건물) 매장이었습니다. 임대 종료에 맞춰 기존 표시물을 철거했는데, 시트가 박리된 상태라 재사용이 불가능했습니다. 전기는 간판 전용 회로가 없어 조명 전원을 끌어올 전용 선로부터 새로 잡아야 했습니다. 지하 입구 특성상 지상부 외벽에 보조 표시를 붙여 시인성을 보완하려는 계획으로 시작했습니다.
외벽에서 드러난 문제
외장을 살펴보니 얇은 드라이비트 층이라 앵커가 물리지 않았습니다. 지상부 외벽이 단열 마감재인 드라이비트로 시공돼 있어 직접 고정하면 몇 달 안에 처짐이나 탈락이 생길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4년밖에 안 된 건물이라 외벽 상태를 크게 신경 쓰지 않았던 점이 오히려 변수가 됐습니다.
하지제부터 짠 최종 구성
보강 프레임을 구성해 마감층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규격은 4.1m 폭에 1.5m 세로로 잡았고, 2.8m 높이에 1면 입간판을 LED모듈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지하 입구 안쪽에는 입간판을 세우고, 지상부 보조 표시는 하지제를 통해 드라이비트에 하중을 전달하지 않도록 별도 지지 구조로 마감했습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시트 박리 표시물 철거
- 지하 입구 회로 확인 및 전용 배선 신설
- 지상부 외벽 재질 확인 및 하지제 설계
- 입간판 제작 및 LED 모듈 결합
- 하지제 시공 후 입간판 설치 및 고정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시 확인한 항목
- 전용 회로 결선 및 누전 여부 확인
- 하지제 고정 상태 및 드라이비트 손상 여부 확인
- LED 모듈 점등 균일도 확인
이 현장에서 비용을 가른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회로 신설 | 간판 전용 회로 없음 | 배선 공정 추가로 전기비 상승 |
| 드라이비트 외벽 | 직접 고정 불가 | 하지제 제작·시공비 추가 |
| 지하 입구 구조 | 시인성 확보 필요 | 입간판+보조 표시 이중 구성 |
이 자재는 얼마나 갑니까
입간판 LED 모듈은 관리 주기가 어떻게 됩니까? 방수 처리 상태를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실외 노출 부품이라 점등 상태를 계절마다 한 번씩 보는 것이 대체로 안전합니다.
드라이비트 외벽은 다른 현장에서도 자주 문제가 됩니까? 단열 마감재 위에 직접 고정하는 것은 하중이 큰 표시물일수록 위험이 커 하지제 확인이 항상 필요한 항목입니다.
준공 4년 신축인데도 이런 문제가 생깁니까? 연차보다 마감재 종류가 결정 요인입니다. 신축이라도 드라이비트라면 동일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입간판은 태풍 등 강풍에 안전합니까? 받침 하중과 고정 방식을 규격에 맞춰 잡으면 일반적인 강풍 조건에서는 대체로 안정적입니다.
성남시 수정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08 |
| 소매 | 2,558 |
| 수리·개인 | 1,426 |
| 과학·기술 | 1,248 |
| 교육 | 977 |
| 부동산 | 587 |
| 예술·스포츠 | 555 |
| 시설관리·임대 | 497 |
| 보건의료 | 480 |
| 숙박 | 2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