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소매점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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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준공 4년 된 지하 입구(3층) 건물이었습니다. 지역 간판 정비사업에 참여하면서 이전 업종 간판이 잔존해 철거가 필요한 상태를 정리하고 새 포맥스간판을 달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공용 전기를 사용하고 있어 건물 전체 계량에 포함돼 있어 점포 단위로 나누는 작업이 필요한 조건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외벽에 브라켓을 직접 고정하고 표시면을 붙이면 되는 작업으로 봤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그런데 마감재를 확인하니 드라이비트여서 하중을 받을 지지력이 없었습니다. 신축에 가까운 건물이었지만 외벽 마감이 얇은 드라이비트 방식이라 표시면 하중을 직접 받아줄 구조가 아니었고, 그대로 앵커를 박으면 마감층이 갈라질 우려가 있었습니다. 남양주시는 점포 33,691개에 옥외광고업체 544곳으로 경기 내에서도 상권 규모가 큰 지역인데, 최근 신축 건물일수록 드라이비트 외장이 많아 하지 보강이 자주 필요합니다.
결론과 그 이유
보강 프레임을 구성해 마감층에 부담이 가지 않도록 했습니다. 포맥스간판을 1면 자리에 비조명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4.1m, 높이 3.2m, 세로 0.8m 규격입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이전 업종 간판 철거
- 외벽 마감재 확인 및 하지제 설계
- 보강 프레임 시공
-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 포맥스 표시면 부착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하지제 보강 상태 확인
- 분리 계량 신청 결과 확인
- 표시면 고정 강도 점검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하지제 보강 | 드라이비트 외벽 | 별도 프레임 시공 비용 |
| 전기 계량 | 공용 전기 사용 | 분리 계량 신청 공정 |
| 기존 철거 | 이전 업종 간판 잔존 | 철거 공수 발생 |
자주 묻는 것
드라이비트 외벽에는 항상 하지제가 필요합니까? 표시물 무게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처럼 면적이 있는 표시물은 대체로 필요합니다.
신축 건물인데 왜 이런 문제가 생깁니까? 연차보다는 외장재 종류 자체가 하중을 받는 구조인지가 더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공용 전기 분리 계량은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관리사무소 협의와 신청 절차에 따라 다르지만 시공과 병행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하지제 보강 비용도 지원됩니까? 지원 항목은 사업마다 다르므로 사전에 확인이 필요합니다.
남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8,226 |
| 소매 | 7,735 |
| 과학·기술 | 5,272 |
| 수리·개인 | 3,919 |
| 교육 | 3,040 |
| 시설관리·임대 | 1,639 |
| 부동산 | 1,426 |
| 예술·스포츠 | 1,339 |
| 보건의료 | 808 |
| 숙박 | 28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