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수지구 식당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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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15년 된 5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 자리 식당입니다. 간판 정비사업 참여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어닝 원단 오염·프레임 뒤틀림)을 우드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배선이 낡아 안전을 위해 전면 교체가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앞 도로 폭 8m였고, 인근에는 점포 12,745개와 관련 업체 80곳이 있는 상권이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정비사업 일정에 맞춰 영업 중 낮 시간에 순차 시공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전기 작업이 영업 중 정전 위험을 만들어 시간대를 옮겨야 했습니다. 준공 15년 된 배선을 재배선하는 과정에서 기존 회로를 잠시 차단해야 했고, 상가 내부 구획 특성상 다른 매장과 전기 계통이 얽혀 있어 낮 시간 정전은 주변 점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는 조건이었습니다. 외부투광 조명을 새로 다는 작업까지 겹쳐 시간대를 다시 정해야 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심야 시간대에 작업하고 개점 전에 정리를 마쳤습니다. 우드간판을 1면 자리에 외부투광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3.2m, 높이 3.2m, 세로 0.4m 규격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어닝 표시물 철거
- 배선 전면 교체
- 심야 작업 일정 조율
- 우드간판 제작
- 1면 우드간판 및 외부투광 조명 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새로 교체한 배선이 정상 작동하는가
- 개점 전까지 주변 점포 전기 계통이 정상 복구됐는가
- 외부투광 조명이 우드간판을 고르게 비추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작업 시간대 | 정전 위험으로 심야 작업 전환 | 야간 인건비 반영 |
| 전기 | 기존 배선 노후·재배선 필요 | 재배선 공정 추가 |
| 건물 구조 | 상가 내부 구획, 인접 계통 공유 | 시간대 조정 필요성 확대 |
규정·기준이 궁금할 때
심야 작업도 소음·시간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까? 상가 건물이라도 작업 시간대에 대한 관리 규약이 있을 수 있어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재배선 작업은 어떤 기준으로 진행합니까? 전선 규격과 배선 경로를 현행 전기 안전 기준에 맞춰 다시 잡습니다.
정비사업 참여 시 재질 선택에 별도 기준이 있습니까? 사업 지침에 따라 허용 재질과 규격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많아 확인이 필요합니다.
준공 15년 건물에서 배선 교체는 흔한 일입니까? 연차가 오래된 상가일수록 재배선이 함께 필요한 경우가 늘어나는 편입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2,774 |
| 소매 | 2,457 |
| 과학·기술 | 2,022 |
| 교육 | 1,944 |
| 수리·개인 | 1,294 |
| 부동산 | 632 |
| 예술·스포츠 | 586 |
| 보건의료 | 481 |
| 시설관리·임대 | 460 |
| 숙박 | 9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