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만안구 식당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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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18년 된 4층 건물의 지하 입구 자리 식당입니다. 상호 변경을 계기로 기존 후렉스 표시물(12년 경과·변색)을 아크릴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 여건은 30A 인입에 분기 여유가 있어 별도 손댈 것이 없었습니다. 앞 도로 폭 6m였고, 인근에는 점포 10,493개와 관련 업체 264곳이 있는 상권이었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메인 간판만 새 상호로 교체하면 정리가 끝날 것으로 봤습니다. 그런데 건물을 한 바퀴 돌아보자 표시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었습니다. 지하 입구라는 특성상 지상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에도 이전 상호가 남아 있었고, 12년 넘게 쓰던 후렉스와 함께 여러 위치에 정보가 중복 노출되고 있었습니다. 준공 18년 된 건물이라 지하 입구 안내 체계 자체가 오래됐다는 점도 함께 확인됐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도 함께 정비했습니다. 규격은 4.1m 폭에 0.5m 세로로 잡았고, 2.8m 높이에 1면 아크릴간판을 내부조명 방식으로 설치했습니다.
진행 단계
- 기존 후렉스 표시물 철거
- 출입구 사인·유리 시트 정보 확인
- 표시 범위 전체 확정
- 아크릴간판 제작
- 1면 아크릴간판 및 부수 표시물 설치
앞 도로 폭 6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 정보가 새 상호로 통일됐는가
- 지하 입구에서도 아크릴간판 조명이 고르게 인지되는가
- 30A 인입 조건에서 추가 부하 없이 정상 작동하는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부수 표시물 | 출입구 사인·유리 시트에 이전 정보 잔존 | 범위 확대 필요 |
| 전기 | 인입 30A·분기 여유 있음 | 추가 전기 공정 없음 |
| 설치 위치 | 지하 입구 | 지상 안내 체계까지 정비 범위 포함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메인 간판만 바꾸는 방법은 없습니까? 정보가 여러 곳에 흩어져 있으면 불일치가 생기므로 함께 정비하는 쪽이 더 안전합니다.
출입구 사인과 유리 시트는 나중에 따로 바꿀 수 있습니까? 가능하지만 지하 입구처럼 안내 체계가 얽힌 경우 한 번에 정리하는 편이 효율적입니다.
왜 아크릴간판을 선택했습니까? 지하 입구 조건에서 내부조명 아크릴이 좁은 폭에서도 안정적으로 시인성을 확보하기 때문입니다.
30A 인입 조건에서 조명을 더 밝게 바꿀 수도 있습니까? 분기 여유가 있어 향후 조명 보강도 큰 무리 없이 가능한 조건입니다.
안양시 만안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142 |
| 소매 | 2,536 |
| 수리·개인 | 1,277 |
| 과학·기술 | 1,050 |
| 교육 | 698 |
| 예술·스포츠 | 492 |
| 부동산 | 433 |
| 시설관리·임대 | 418 |
| 보건의료 | 300 |
| 숙박 | 1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