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식당간판
·


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2년 된 4층 건물의 상가 내부 구획 자리 신규 개업 식당입니다. 이 자리에는 이전 아크릴 표시물(변색·크랙)이 남아 있어 함께 철거하고 LED간판을 계획했습니다. 전기 사고 이력이 확인돼 절연 상태 검사를 먼저 했습니다. 앞 도로 폭 8m였고, 인근에는 점포 12,820개와 관련 업체 198곳이 있는 상권이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신규 개업이라 눈에 확 띄는 원색으로 브랜드 색을 강하게 넣을 계획이었습니다. 그런데 색상 조사를 해보니 원색이 이미 포화 상태였습니다. 준공 22년 된 상가 건물의 같은 층 구획들이 이미 비슷한 강한 색을 쓰고 있었고, 전면폭 3.2m로 좁은 자리에서는 원색끼리 부딪혀 오히려 매장이 눈에 덜 띄는 역효과가 우려됐습니다. 신규 개업 초기라 첫인상이 중요한 만큼 색 계획을 다시 짜야 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바탕을 차분하게 두고 글자만 밝게 처리해 구분되도록 했습니다. 설치높이 3.2m 지점에 1면 LED간판을 올렸습니다. 전면폭 3.2m, 간판세로 1.0m, 조명은 LED모듈입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아크릴 표시물 철거
- 절연 상태 점검
- 명도 대비 배색 시안 확정
- LED간판 제작
- 1면 LED간판 설치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명도 대비 배색이 좁은 전면폭 3.2m에서도 구분되게 보이는가
- 절연 점검 결과가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가
- LED모듈이 고르게 점등되는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색상 계획 | 같은 구획 원색 포화 | 배색 재설계 필요 |
| 전기 | 누전 이력·절연 점검 필요 | 점검 공정 추가 |
| 전면폭 | 3.2m로 좁음 | 대비 위주 설계로 시인성 확보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원색을 아예 포기해야 합니까? 색 자체를 버리는 것이 아니라 배치와 대비 방식을 바꿔 시인성을 지키는 쪽으로 조정했습니다.
다른 신규 개업 매장은 어떤 방식을 많이 씁니까? 주변 색이 포화된 상권에서는 명도 대비나 조명 대비로 차별화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나중에 색을 다시 바꿀 수 있습니까? LED모듈 방식은 프레임을 유지한 채 표면 그래픽만 교체하는 것이 비교적 수월합니다.
절연 점검을 생략하고 진행할 수는 없습니까? 누전 이력이 있는 현장은 안전을 위해 점검을 먼저 거치는 것이 권장됩니다.
양주시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831 |
| 소매 | 3,091 |
| 수리·개인 | 1,674 |
| 과학·기술 | 1,250 |
| 교육 | 874 |
| 부동산 | 579 |
| 시설관리·임대 | 551 |
| 예술·스포츠 | 537 |
| 보건의료 | 231 |
| 숙박 | 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