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약국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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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년 된 5층 건물의 지하 입구입니다. 업종 변경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입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15A 인입에 개별 계량기가 빠져 있어 정산 기준을 세워야 했습니다. 지하 입구라는 특성상 처음에는 밝기를 최대한 올려 눈에 띄게 만드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조도를 계산해 보니 허용된 야간 밝기를 넘어서는 수준이었습니다. 준공 2년 된 신축 건물이라 주변 상가도 최근 기준으로 맞춰져 있었고, 앞 도로 폭 8m 구간은 야간 보행자 통행이 잦아 광량 기준이 더 엄격하게 적용되는 자리였습니다. 지하 입구 특성상 조도를 높여야 시인성이 나올 것이라 판단했지만 실측 수치는 기준을 웃돌았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허용치까지 밝기를 내린 뒤 확산 부자재로 균일도를 맞췄습니다. 다만 지하 입구 특성상 야간 재점검 부담을 줄이기 위해 입간판 자체는 최종적으로 비조명 방식으로 확정했습니다. 비조명 입간판으로 확정했습니다. 2면 배치이며 전면폭 3.2m, 설치높이 2.8m, 세로 0.9m입니다.
진행 단계
- 기존 전 업종 입간판 철거
- 15A 인입 계량 기준 정리
- 조도 실측 및 기준 대조
- 비조명 방식 최종 확정
- 입간판 2면 제작·설치
앞 도로 폭 8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2면 모두 규격대로 시공됐는가
- 계량 기준이 정리대로 반영됐는가
- 비조명 상태에서도 주간 시인성이 충분한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조명 방식 | 초과 밝기 확인 후 비조명 전환 | 조명 자재비 절감, 확산판 불필요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기준 정리 공정 추가 |
| 위치 | 지하 입구 2면 | 시야 확보를 위한 배치 조정 |
대안·선택이 궁금할 때
비조명으로 바꾸면 시인성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지하 입구처럼 근접 시야가 중요한 자리는 색상 대비와 서체 크기로 주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전면폭 3.2m처럼 좁은 자리에서 다른 방식은 없었습니까? 돌출형도 검토했지만 2면 배치와 도로 폭 8m 조건에서는 입간판이 통행에 부담을 덜 준다고 판단했습니다.
나중에 조명을 추가할 수 있습니까? 비조명으로 시작해도 전원 배관을 남겨두면 이후 조명을 추가하는 개조가 가능합니다.
같은 조건이면 항상 비조명을 권합니까? 도로 폭과 주변 조도, 건물 준공 연차에 따라 달라 현장마다 실측 후 판단합니다.
남동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6,926 |
| 소매 | 5,444 |
| 수리·개인 | 3,091 |
| 과학·기술 | 1,996 |
| 교육 | 1,648 |
| 예술·스포츠 | 1,265 |
| 시설관리·임대 | 922 |
| 부동산 | 812 |
| 보건의료 | 777 |
| 숙박 | 1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