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약국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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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2층 이상 상가
전면폭6.2m
설치높이5.1m
간판세로3.0m
표시면1면
조명LED모듈
앞 도로폭10m
준공11년


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1년 된 12층 건물의 2층 이상 상가입니다. 신규 개업을 계기로 기존 표시물(전 업종 간판 잔존·철거 필요)을 전광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기는 인입 15A에 별도 계량이 없어 정리가 필요했습니다. 간판세로 3.0m로 큰 규모라 면적 기준부터 맞추면 될 것으로 보고 계획을 잡았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기준을 뜯어보니 크기가 아니라 개수 제한에 걸렸습니다. 강남구처럼 표시물이 밀집한 지역에서는 전 업종 간판이 잔존한 건물 전체를 합산할 때 면수 기준이 먼저 작용했고, 점포가 66,269개에 이르는 상권 밀도를 감안하면 이 건물도 이미 여러 표시물이 붙어 있는 상태였습니다. 면적은 여유가 있었지만 개수가 초과였습니다.
채택한 방식
기존 표시물을 정리해 면수 기준을 맞췄습니다. 전광판을 1면 자리에 LED모듈로 시공했습니다. 폭 6.2m, 높이 5.1m, 세로 3.0m 규격입니다.
시공 진행 순서
- 건물 전체 표시물 전수 확인
- 전 업종 간판 잔존분 철거
- 계량 정리
- 전광판 1면 제작
- LED모듈 결선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0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정리 후 건물 전체 표시물이 면수 기준 안에 들어오는가
- 계량 정리가 관리 기준대로 반영됐는가
- 세로 3.0m 규모가 규정 안에서 안정적으로 고정됐는가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표시 면수 | 건물 전체 합산 초과 | 잔존 표시물 철거 선행 |
| 전기 | 인입 15A·별도 계량 없음 | 계량 정리 공정 추가 |
| 상권 밀도 | 점포 66,269개 지역 | 표시물 총량 확인 필요성 증가 |
절차·기간이 궁금할 때
표시 면수 초과 확인은 신청 전에 항상 거칩니까? 밀집 지역에서는 건물 전체 표시물을 먼저 조사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신규 개업 표시물은 허가와 신고 중 무엇에 해당합니까? 전면폭 6.2m·세로 3.0m 규모는 면적 기준상 허가 절차를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면수 정리부터 시작하면 전체 기간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잔존 표시물 철거 협의 기간만큼 착수가 늦어질 수 있습니다.
준공 11년 건물은 표시 면수 산정에 영향을 줍니까? 연차보다 건물에 붙은 실제 표시물 개수가 산정 기준입니다.
강남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66,269개
옥외광고업체1455곳
인구511,084명
사업체101,352개
종사자769,609명
| 업종 | 점포 수 |
|---|---|
| 과학·기술 | 20,476 |
| 음식 | 12,628 |
| 소매 | 9,549 |
| 교육 | 6,190 |
| 수리·개인 | 4,845 |
| 부동산 | 3,623 |
| 시설관리·임대 | 3,365 |
| 보건의료 | 3,067 |
| 예술·스포츠 | 1,736 |
| 숙박 | 7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