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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수지구 약국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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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가로변 단층
전면폭5.0m
설치높이3.4m
간판세로1.0m
표시면2면
조명내부조명
앞 도로폭12m
준공22년
약국간판 설치 현장
약국간판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약국간판 설치 현장
약국간판 제작·설치 과정에서 남긴 사진입니다.

의뢰 시점의 현장

준공 22년 된 2층 건물의 가로변 단층입니다. 파손 보수를 계기로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을 LED간판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전원이 공용으로 잡혀 있어 분리 계량 신청부터 넣었습니다. 규격이 작지 않아 허가 절차부터 밟는 것으로 계획을 잡았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담당 부서 회신에서 신고만으로 처리된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9년 경과해 천이 처진 후렉스를 LED간판으로 바꾸면서 규격을 재산정하자 예상보다 표시면적이 크지 않았고, 2면 배치이지만 가로변 단층 특성상 허가가 아닌 신고 기준에 해당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공용 전기 분리 절차와 맞물려 일정을 다시 짜야 했습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준비하던 허가 서류를 간소화해 신고로 접수했습니다. 2면 배치로 LED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5.0m, 설치높이 3.4m, 간판세로 1.0m이며 조명은 내부조명입니다.

공정 진행

  1. 기존 후렉스 철거
  2. 신고 대상 여부 재확인 및 서류 간소화
  3. 공용 전기 분리 계량 신청
  4. LED간판 2면 제작
  5. 내부조명 결선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12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금액을 좌우한 요소

요소이 현장의 조건영향
절차허가에서 신고로 전환착수 시기 단축
전기공용 전기 사용·분리 계량 요청계량 분리 신청 공정
기존 표시물후렉스 9년 경과·천 처짐규격 재산정 후 신고 전환

자재·내구가 궁금할 때

후렉스에서 LED간판으로 바꾸면 내구성이 얼마나 늘어납니까? 천 소재보다 모듈 방식이 처짐이나 변형에 강해 관리 주기가 길어지는 편입니다.

신고 대상 규격은 자재 선택에도 영향을 줍니까? 표시면적 산정 방식이 규격을 정하므로 자재 두께나 무게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분리 계량 신청 중에도 시공을 진행할 수 있습니까? 신청 절차와 제작 공정을 병행하면 전체 일정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준공 22년 건물의 공용 전기는 자주 문제가 됩니까? 연차가 쌓일수록 공용 계통에 여러 점포가 얽혀 분리 요청이 늘어나는 편입니다.

용인시 수지구 상권과 업체 현황

상권 점포12,745개
옥외광고업체80곳
인구364,511명
사업체25,866개
종사자92,039명
업종점포 수
음식2,774
소매2,457
과학·기술2,022
교육1,944
수리·개인1,294
부동산632
예술·스포츠586
보건의료481
시설관리·임대460
숙박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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