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추홀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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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상태와 의뢰 배경
미추홀구 단독 건물(6층)에 신규 개업하는 병원이 옥상간판을 새로 달게 된 자리입니다. 준공 11년 된 건물이고 기존 채널은 LED 모듈 절반이 소등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옥외 콘센트가 없어 실외 전원 설비가 없는 조건이라 콘센트 설치가 선행돼야 했습니다. 앞 도로폭 20m 구간이고, 병원 특성상 입체감 있는 채널 방식으로 초안을 잡았습니다.
계획을 바꾼 대목
채널 구조로 진행하려던 중 벽면 가용 폭을 재보니 채널을 세우면 입구와 겹쳤습니다. 전면폭 12.8m 안에서 입체 프레임을 얹으면 병원 출입구 캐노피와 간섭이 생기는 구조였습니다. 미추홀구는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고, 점포 18,885개·업체 508곳이 있는 지역이라 출입구 간섭 문제로 방식을 바꾸는 사례가 종종 있는 편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정했나
구조를 단순화한 재질로 교체해 공간 부담을 없앴습니다. 1면 자리에 네온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폭 12.8m, 높이 15.5m, 세로 3.0m 규격입니다. 옥외 콘센트를 신설한 뒤 LED 모듈을 전면 교체해 결선했습니다.
작업 순서
- 기존 채널 철거 및 입구 간섭 여부 재확인
- 옥외용 콘센트 신설
- 평면형 프레임 제작
- 네온 조명 설치 및 결선
- 입구 시야 확보 재점검 및 점등 테스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마무리 점검
- 입구 캐노피와 간판의 간섭 여부
- 옥외 콘센트 방수 상태
- LED 모듈 전체 점등 균일도
견적을 가른 항목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면폭 12.8m | 채널 대신 평면형 전환 | 구조 자재비 절감 |
| 옥외 콘센트 없음 | 신설 | 전기 공정 추가 |
| LED 모듈 절반 소등 | 전체 교체 | 자재비 증가 |
이런 것을 많이 묻습니다
병원 간판은 채널 방식이 대체로 유리하지 않습니까? 입체감은 있지만 전면 폭이 좁거나 입구 구조물과 겹치면 평면형이 더 실용적일 수 있습니다.
옥외 콘센트가 없는 병원 건물이 흔합니까? 준공 시점에 표시물 계획이 없었던 건물은 옥외 전원이 아예 없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출입구 간섭 여부는 도면만으로 알 수 있습니까? 도면과 실측을 함께 확인해야 정확한 간섭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설치높이 15.5m면 관리가 어렵지 않습니까? 정기 점검 시 고소장비를 이용하면 무리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미추홀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5,699 |
| 소매 | 4,724 |
| 수리·개인 | 2,553 |
| 과학·기술 | 1,648 |
| 교육 | 1,055 |
| 예술·스포츠 | 951 |
| 부동산 | 729 |
| 시설관리·임대 | 701 |
| 보건의료 | 507 |
| 숙박 | 3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