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양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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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하게 된 경위
계양구 단독 건물(3층) 학원이 파손 보수를 계기로 옥상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8년 된 건물이고 기존 시트는 박리가 진행돼 있었습니다. 전기는 누전차단기 용량이 부족해 설치된 누전차단기가 감당할 부하를 넘겨 교체가 불가피한 상태였습니다. 앞 도로폭 20m 구간이고, 처음에는 파손된 부분만 보수하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다시 짚어야 했던 부분
보수 범위를 잡던 중 계통을 확인하니 접지 상태가 불안정했습니다. 파손 원인 자체가 단순 노후가 아니라 접지 불량으로 인한 누전 흔적일 가능성이 있어 전기 계통부터 다시 점검해야 했습니다. 계양구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고, 점포 11,085개·업체 260곳이 있는 지역이라 전기 안전 관련 점검이 강조되는 편입니다.
결론과 그 이유
계통을 손보고 용량을 확보한 다음 결선했습니다. 4면 자리에 내부조명을 4면 방식으로 시공했습니다. 폭 7.4m, 높이 15.5m, 세로 3.6m 규격입니다. 접지를 재시공하고 차단기 용량을 상향한 뒤에야 4면 전체를 순차로 결선했습니다.
단계별 작업
- 기존 시트 박리 확인 및 철거
- 접지 상태 점검 및 재시공
- 누전차단기 용량 증설
- 4면 프레임 및 내부조명 설치
- 접지·부하 재확인 및 점등 테스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확인 사항
- 접지 저항 재측정
- 증설한 차단기 부하 여유
- 4면 조명 균일도
견적 차이의 원인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접지 불안정 | 재시공 필요 | 전기 공정·비용 증가 |
| 차단기 용량 부족 | 증설 | 추가 자재비 |
| 준공 8년 | 시트 박리 | 표면 마감 재작업 |
자주 묻는 것
파손 원인이 전기 문제일 수도 있습니까? 접지 불량이나 누전이 원인이 되어 구조물 손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있어 함께 점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접지 재시공은 항상 필요한 공정입니까? 측정 결과 저항값이 기준을 벗어난 경우에만 필요하며, 모든 현장에서 요구되지는 않습니다.
4면 배치는 유지관리가 더 까다롭습니까? 점검할 면이 늘어나는 만큼 정기 점검 시 시간이 조금 더 걸리는 편입니다.
설치높이 15.5m 정도면 접지 작업도 고소장비가 필요합니까? 분전반 쪽 작업은 지상에서 가능하지만 조명 결선 확인은 고소장비가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계양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3,250 |
| 소매 | 2,544 |
| 수리·개인 | 1,607 |
| 과학·기술 | 847 |
| 교육 | 770 |
| 예술·스포츠 | 710 |
| 시설관리·임대 | 443 |
| 부동산 | 424 |
| 보건의료 | 371 |
| 숙박 | 1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