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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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 시점의 현장
강화군 단독 건물(5층) 교회가 안전점검 지적을 받은 뒤 보수를 계기로 옥상간판을 새로 달게 됐습니다. 준공 12년 된 건물이고 기존 채널은 LED 모듈 절반이 소등된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 30A에 분기 여유가 있어 차단기 배열에 빈칸이 있어 30A 인입 그대로 활용했습니다. 앞 도로폭 25m 구간이고, 안전점검 지적 항목을 그대로 해소하는 선에서 위치를 정하려 했습니다.
처음 계획과 달라진 부분
지적된 위치에 그대로 다시 달려 했는데, 통행 흐름을 확인하자 표시물이 시야를 가로막는 위치였습니다. 주차장에서 나가는 차량과 예배당으로 향하는 보행 동선이 그 지점에서 겹쳐, 표시물이 오히려 시야를 가리는 조건이었습니다. 강화군은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조례가 적용되고, 점포 5,466개·업체 50곳으로 상권 규모는 작지만 안전점검 사후 조치에서는 다른 지역과 동일한 기준으로 확인이 이뤄지는 지역입니다.
확정한 시공 내용
동선을 피한 위치로 조정했습니다. 1면 자리에 내부조명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폭 7.4m, 높이 9.8m, 세로 3.0m 규격입니다. LED 모듈을 새로 교체하며 소등 구간 없이 전체를 균일하게 점등되도록 확인했습니다.
공정 진행
- 기존 채널 철거 및 동선 재확인
- 신규 위치 실측 및 확정
- LED 모듈 전체 교체
- 1면 프레임 설치
- 동선 확보 여부 재점검 및 점등 테스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완료 후 점검 항목
- 주차·보행 동선에서 시야 확보 여부
- LED 모듈 전체 점등 균일도
- 안전점검 지적 사항 해소 여부
금액을 좌우한 요소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동선 재검토 | 위치 재조정 | 실측·설계 공정 추가 |
| LED 모듈 절반 소등 | 전체 교체 | 자재비 증가 |
| 인입 30A 여유 | 증설 불필요 | 전기 공정 단순화 |
문의가 잦은 내용
안전점검 지적 사항은 위치를 반드시 바꿔야 해소됩니까? 지적 원인에 따라 다르지만 시야 방해나 동선 문제가 원인이면 위치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주차 동선과 겹치는지는 어떻게 확인합니까? 차량 진출입 경로와 보행 경로를 실측해 표시물 위치와 겹치는지 확인합니다.
LED 모듈이 절반만 꺼졌는데 전체 교체가 항상 필요합니까? 부분 교체로 임시 대응할 수도 있지만 재발 방지를 위해 전체 교체를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치높이 9.8m에서 점검 주기는 어떻게 잡습니까? 연 1~2회 정기 점검을 기본으로 하고 안전점검 지적이 있었던 현장은 주기를 앞당기는 편이 좋습니다.
강화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1,743 |
| 소매 | 1,423 |
| 숙박 | 880 |
| 수리·개인 | 384 |
| 부동산 | 274 |
| 과학·기술 | 255 |
| 교육 | 184 |
| 예술·스포츠 | 135 |
| 시설관리·임대 | 126 |
| 보건의료 | 6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