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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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 시작됐나
준공 22년 된 3층 단독 건물에 미용실이 업종 변경으로 새로 입주하며 판넬 이음부가 벌어진 기존 표시물을 옥상간판으로 교체하게 됐습니다. 전기는 인입 20A에 야간 타이머가 없어 점등 시간 제어 장치부터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구로구는 점포 18,559개, 옥외광고업체 466곳이 있는 지역으로, 처음에는 LED 모듈로 조명만 새로 바꾸면 될 것으로 봤습니다.
실측에서 드러난 것
그런데 부하를 계산해 보니 새 LED 모듈 조명을 감당하기에는 기존 20A 인입 상태로는 여유가 부족한 조건이었습니다. 준공 22년 된 건물이라 인입 계통 자체를 점검할 필요가 있었고, 야간 타이머까지 더하면 손봐야 할 범위가 조명 자체보다 전기 쪽에 더 있었습니다. 판넬 이음부 벌어짐 문제도 함께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최종 시공 방향
전기 인입부터 정비한 뒤 조명을 설치했습니다. 전면폭 7.4m, 설치높이 12.0m, 1면 자리에 LED모듈 조명의 옥상간판을 시공했습니다. 간판세로는 3.6m로 정했습니다. 야간 타이머도 함께 설치했습니다.
진행 단계
- 판넬 철거 및 전기 인입 계통 점검
- 인입 여유 확보를 위한 정비
- 야간 타이머 설치
- LED모듈 1면 프레임 부착
- 부하 여유 및 타이머 작동 최종 확인
앞 도로 폭 20m에서 진행했습니다.
인계 전 확인
- 정비한 인입 계통의 부하 여유 재확인
- 야간 타이머 작동 시간 정상 여부 확인
- 1면 점등 균일도 점검
비용에 영향을 준 조건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전기 인입 정비 | 20A 인입 여유 부족 | 전기 공정 확대 |
| 야간 타이머 신설 | 기존 타이머 없음 | 추가 자재비 |
| 판넬 이음부 손상 | 노후 상태 | 철거 범위 확대 |
자주 받는 질문
LED로 바꾸기만 하면 전기 문제가 없어지지 않습니까? 조명 종류와 무관하게 부하량에 맞는 인입 용량이 확보돼야 합니다. 이번 현장은 부하 계산 후 정비가 필요했습니다.
야간 타이머는 왜 따로 설치해야 합니까? 20A 인입 조건에서 타이머가 없으면 점소등을 수동으로 관리해야 해 자동화 장치를 추가했습니다.
준공 22년 건물인데 전기 계통을 다 새로 했습니까? 전체 교체가 아니라 부하 여유 확보에 필요한 범위만 정비했습니다.
판넬 이음부가 벌어진 원인은 무엇이었습니까? 장기간 사용에 따른 자재 수축과 이완이 누적된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구로구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4,807 |
| 소매 | 4,134 |
| 과학·기술 | 3,104 |
| 수리·개인 | 1,917 |
| 교육 | 1,290 |
| 시설관리·임대 | 933 |
| 예술·스포츠 | 853 |
| 부동산 | 687 |
| 보건의료 | 561 |
| 숙박 | 27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