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옥상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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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현장이 놓인 조건
준공 18년 된 3층 단독 건물 카페가 임대 종료로 표시물을 정리하고 새 간판을 다는 작업이었습니다. 기존 후렉스는 9년이 지나 천이 처진 상태였습니다. 전기는 인입이 정상이라 타이머만 추가하면 되는 상태였습니다. 배선과 인입 모두 정상이라 시간 제어기만 붙이면 됐습니다. 처음에는 후렉스에서 금속 재질로 바꾸는 정도로만 생각했습니다.
판단을 되돌린 지점
그런데 새 재질이 무거워 기존 고정 구조로는 부족했습니다. 무게를 비교하자 이전 표시물보다 하중이 크게 늘었고, 지지력을 계산하니 현재 앵커로는 감당이 어려운 조건이었습니다. 연천군은 점포 2,690개, 업체 81곳으로 경기도 내에서도 규모가 작은 지역인데, 이런 지역일수록 오래된 건물의 고정부가 최소 사양으로 시공된 경우가 많아 재질 전환 시 하중 재계산이 특히 중요합니다.
채택한 방식
프레임을 추가해 무게를 분산시키고 나서 부착했습니다. 3면 배치로 LED모듈 옥상간판을 걸었습니다. 전면폭은 11.0m, 설치높이 6.5m, 간판세로 3.6m입니다. 정상 인입 상태에 타이머만 추가해 결선했습니다.
시공 진행 순서
- 후렉스 간판 철거 및 재질 무게 재산정
- 신규 재질 하중 대비 고정부 확인
- 프레임 추가 보강
- 야간 타이머 결선
- 하중 테스트 및 점등 확인
앞 도로 폭 25m에서 진행했습니다.
종료 시 확인
- 추가한 프레임의 하중 분산 상태 재확인
- 타이머 점소등 시간 설정 점검
- 3면 각 방향 시인성 확인
비용 차이를 만든 부분
| 요소 | 이 현장의 조건 | 영향 |
|---|---|---|
| 재질 변경 | 후렉스에서 금속 재질 | 하중 증가로 보강 필요 |
| 후렉스 처짐 | 9년 경과 | 전면 철거 필요 |
| 인입 상태 | 정상 | 타이머 추가만으로 해결 |
자주 받는 질문
후렉스에서 금속 재질로 바꾸면 무게가 얼마나 차이 납니까? 소재와 두께에 따라 다르지만 이번 현장은 기존 고정부 재검토가 필요할 만큼 차이가 있었습니다.
연천군처럼 소규모 지역도 하중 계산을 꼭 해야 합니까? 지역 규모와 무관하게 재질이 바뀌면 하중도 함께 바뀌므로 매번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기 인입이 정상이면 별도 공사비가 안 붙습니까? 이번처럼 타이머 추가 정도의 소규모 공정만 붙어 전기 쪽 비용 부담은 적었습니다.
프레임 보강은 외관에 영향을 줍니까? 구조 내부에 들어가는 보강이라 외관상 큰 변화 없이 하중만 분산시켰습니다.
연천군 상권과 업체 현황
| 업종 | 점포 수 |
|---|---|
| 음식 | 951 |
| 소매 | 709 |
| 수리·개인 | 246 |
| 숙박 | 167 |
| 시설관리·임대 | 154 |
| 과학·기술 | 131 |
| 예술·스포츠 | 102 |
| 부동산 | 101 |
| 교육 | 89 |
| 보건의료 | 40 |